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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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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곳에서도 글을 쓸수있는 작가라는 직업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보입디다. 힘든 글쓰기의 과정을 먼 이국땅에서 이행해야했던 하루키의 일상이 엿보이는 책.

  2. 철저히 자신의 관심사(극예술분야) 집중적으로 여행한 이야기임. 살짝 지루한감 없지않으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실제 시도한 용기있는 작가에게 박수를보내고싶음.

  3. 어린시절 나에게 세계일주여행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갖게한 재밌는 소설!

  4.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이후 자신의 글에 대해 정체성을 고민하는 멋진 작가의 미국 시골도시 생활기. 생각의자유가 부러웠음

  5. 자유여행가라는 멋진 직업으로 자유롭게 세계일주중인 멋진 여성!. 그저 훑어보는 여행이 아니라 그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워가며 사람들을 알아가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게해준 책.

  6. 한사람을 만날때마다 인생에 대해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는 신비의 땅. 작가의 여행과 인생공부가 읽는 이에게도 생생히 느껴지도록 전달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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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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