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영향을 준 책들

bsd2000
- 작성일
- 2004.2.26
쟈끄 엘룰의 책 중에서 내가 처음 읽은 것. 지금까지 나의 생각에 큰 영향을 주고있고 또 그의 책을 찾게 된다. 비록 자주는 못 읽지만...
제대로 책 읽는 방법을 알았다. 대학생이 되기 전에 이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처음 접한 C.S.루이스의 첫 책. 얇지만 상상력과 통찰이 뛰어나고 지금도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새롭고, 자극이 된다.
성경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묵상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증명해 주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의사로써 성경적인 의료를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고민을 안겨주었고, 그 답을 보여주었다. 비록 저자의 의견에 100% 동조는 못해도 의료에 대해 성경을 바탕으로 이렇게 접근한 책은 처음이었다. 적어도 내겐.
은혜속에 강한 삶을 알게 해준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그에게, 그를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한다
읽는데 6개월이 거의 걸렸지만 후회되지 않는다. 나의 세계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준, 기술위주의 유토피아적 환상을 깨트려 준 책!
내가 처음 접한 달라스 윌라드의 책.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 깊은 통찰을 준다. 그리고 이후로 그의 책들을 찾게 되었다.
내가 비록 성직자가 아니라도 일상 생활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 수 있고 그렇게 해야함을 알았다
나의 은사와 색깔을 알고 다른사람들의 색깔을 이해하게 해 준 책
내게 하나님의 은혜를 맨 처음, 깊이 생각하게 해준 책. 더 이상 나는 율법에 얽매일 필요가 없음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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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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