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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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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새로운 번역, 150장의 그림과 사진을 수록한 완역본, 904쪽, 2013 [양장]

  2. 연암 서거 200주년(2005년)을 맞아 출간된 완역본, 1960쪽, 2004년 [양장]

  3. 아카넷, 2017년, 2860쪽, 전4권 (양장)

  4. 문학동네, 2017년, 2412쪽, (전4권) (양장)

  5. 문학동네, 2018년, 1604쪽(전3권)

  6. 좋은인연, 2012년, 150쪽. (스프링 제본)

  7. 한길사, 1998년, 500쪽. 우리나라와 중국의 전적으로서 교감의 근거가 된 자료명을 각 교감기의 괄호안에 밝혀 역사 연구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도 쉽게 '삼국사기'를 이해할 수 있게 배려하였다.

  8. 글로북스, 2012년, 1472쪽

  9. 경진, 2012년, 560쪽(품절) (eBook만 구매 가능).

  10. 경진, 2012년, 488쪽(품절). (중고22800). 1765년 겨울 동지사행을 따라 북경에 가서 이듬해 봄에 돌아와 남긴 여행기록으로, 국문으로 전해오는 기행문 중 가장 긴 작품이다. 이 책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였던 북경을 매우 상세히 기록한 작품으로 꼽힌다. 만주족이 중국을 지배한 지 100여년이 흘러 소위 강건치세라 불리는 때, 중국의 정치, 경제, 풍속, 지리, 문물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상세한 내용과 치밀한 글쓰기를 확인할 수 있다.

  11. 자유문고, 2002년, 572쪽

  12. 하서, 2009년, 207쪽

  13. 동아일보사, 2005년, 568쪽

  14. 비봉출판사, 2014년, 『삼국유사』는 약(若) 800년전에 쓰여진 보각국사 일연 고승(고려충렬왕, 본명 金見明"1206~1289")의 사서(史書)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모두 완역한 책이다.

  15. 진한엠앤비, 2007년, 714쪽. 『삼국유사』는 약(若) 800년전에 쓰여진 보각국사 일연 고승(고려충렬왕, 본명 金見明"1206~1289")의 사서(史書)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모두 완역한 책이다.

  16.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3년, 484쪽. '금강경'은 대승경전과 반야경전의 사상을 아주 잘 요약한 심오한 경전이다. 특히 금강경은 역사적인 부처님의 삶을 현실에서 다시 계승하려는 자각 운동에서 출발한 것으로 여겨지는 대승불교 초기경전이다. 무아와 연기사상을 토대로 이기심을 뛰어넘어 그 공덕을 뭇삶의 의지처로 회향시키는 금강경은 불교의 근본인 '지혜'와 '자비'의 연기법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17. 이책, 2016년, 336쪽

  18. 보물창고, 2012년, 256쪽.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최연소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상 위원회는 그를 수상자로 선정하며 독창적인 상상력과 관찰력, 기발한 착상과 이야기를 이끄는 비범한 재능을 극찬했다. 그리고 『정글 북』은 키플링의 이러한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그의 대표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글 북』은 야생 소년, 인간과 동물의 우정을 그린 수많은 아류작들의 시초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연극과 영화, 만화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어 대중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심지어 『정글 북』하면 늑대 소년 모글리와 푸근한 곰 아저씨 발루, 카리스마 넘치는 흑표범 바기라 등 만화 속 캐릭터부터 떠올릴 정도로 영향력이 지대하다. 사실 『정글 북』은 서로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엮은 단편집으로 모글리와 친구들은 그 중에서 세 편의 이야기에만 등장할 뿐이다.

  19. 보물창고, 2013년, 408쪽. 18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풍자 문학가로 꼽히는 조너선 스위프트의 대표작으로, 18세기 영국 의사였던 걸리버가 16년 7개월 동안 겪었던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여행기입니다. 이 작품은 당시 영국의 사회와 정치를 조롱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성에 대한 도발적인 발상을 형상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심오하면서도 노골적인 풍자는 1726년 첫 출간 당시 출판업자가 책을 펴내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주인공 걸리버가 키가 10센티미터도 되지 않는 작은 사람들만 사는 나라 릴리푸트, 키가 20미터에 가까운 큰 사람들만 사는 나라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 라푸타와 죽은 이들을 불러낼 수 있는 사람들이 사는 섬 글럽덥드립, ‘휘님’이라는 말 종족이 ‘야후’라 불리는 인간 종족을 다스리는 휘님 나라 등 지금까지 어떤 인간의 발길도 닿지 않았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 명문당. 2002년, 650쪽.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집대성한 예언자 무함마드 알리의 코란. 610년부터 632년 그가 타계할 때까지 간헐적으로 계시된 것을 모은 것으로, 무하마드의 종교적 직관과 체험의 기록이다.

  21. 하서, 2007년, 768쪽. 러시아의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죄와 벌』. 4년간의 시베리아 감옥 생활에서 잉태된 『죄와 벌』에는 시대와 세월을 초월한 휴머니즘의 정수가 담겨있다. 지울 수 없는 범죄와 고독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소설 속에서 진정 무게를 실어 전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인간 영혼의 아름다움' 에 있다. 작가는 창녀 소냐의 영혼을 그려내며 '고뇌를 통한 정화'라는 그의 근본 사상을 표현하고 있다. 소냐는 이 소설에서 밝은 희망의 빛을 발하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살인으로 손을 더럽힌 라스콜리니코프에게 대지에 엎드려 입맞추고 그 대지에 속죄하라고 권하는 소냐는, 비록 황색감찰을 지닌 창녀지만 신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인간일 것이다.

  22. 우물이있는집, 2012년, 446쪽.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다. 왜 그럴까? 사회철학자 루이스 멈퍼드는 “베블런은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마르크스 이후 가장 선구적으로 분석한 학자였다”고 회고하면서 “그의 저서들은 실로 막대사탕 포장지에 감싸인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인격을 반영하는 듯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뉴딜정책을 주창한 경제학자 스튜어트 체이스는 “베블런은 미래세대가 나아갈 궤도를 그려보인 천문학자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3. 현대지성, 2018년, 408쪽. 막스 베버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파격적이며, 논쟁이 끊이지 않는 작품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다. 베버는 근대 자본주의의 기원을 근대 산업혁명과 계몽주의와 합리주의가 아니라,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 전통에서 찾았다. 그는 ‘근대 노동 윤리’와 ‘물질적 성공에 대한 지향성’은 시장의 관심과 사업에 대한 기민한 감각, 그리고 기술혁신이 아니라, 16-17세기 영국과 미국에서 활동하였던 칼뱅주의, 감리교, 침례교 등의 개신교가 지니고 있던 ‘윤리’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그들의 윤리와 종교의 자유를 확보하고자 했던 그들의 투쟁이 다른 모든 인권을 확보하는 데 모퉁잇돌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 논증으로 인해 이 책은 발표 당시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격렬함은 오늘날에도 전혀 식지 않았다.

  24. 현대지성, 2018, 280쪽. 『철학의 위안』은 고대 로마 제국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였던 보에티우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먼 곳으로 유배 보내져 감옥에서 처형당할 날을 기다리는 동안에 쓴 책이다. 이 책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과 위안, 즉 인생에서 아무리 극한 상황을 겪더라도 그저 우리가 할 도리를 다하며 순리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이성을 따라 살아가는 데 있다고 말한다.

  25. 순자 완역본(자유문고, 2003년, 6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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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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