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ryang

작가가 되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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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말, 찾아서 쓰면 쓸수록 감칠맛 나는 진귀한 표현이 많지마는- 평소 우리가 쓰는 말과는 거리가 멀어 참으로 안타까운.

  2. 사놓고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 두꺼운 책. 언제 읽나-_ㅠ

  3. 매문가, 글을 쓰고 파는 직업을 가진 번역저술가로서의 자기자신을 이리 평하는 저자. 그의 넓고 깊은 독서와 사색의 세계 속에서 나도 그 길을 따라 걷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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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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