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

만화책 & 리뷰

이미지

추가한 순
  1. 이 책은 워낙 유명해서 소개하기가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L과의 두뇌싸움은 좋았는데 니아가 등장하면서부터 스토리가 좀... 초반에 너무 재미있었던 탓일까요? 요즘 전개가 좀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아직은 진행중 다시 엄청난 재미를 보여주는 스토리 전개를 기대합니다.

  2. 애니로만 봤고 애니로만 봐야하는 만화입니다. 애니매이션 중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 카우보이 비밥을 꼽겠습니다. 완벽한 구성 개성있는 캐릭터 진지함과 코믹함 정말 근사하고 상황을 잘 나타내는 재즈풍 음악 그리고 매력적인(?) 페이 발렌타인의 목소리까지.. 최고입니다.

  3. 애니메이션과 만화책 둘다 봤는데 굳이 추천하자면 그림체가 예쁜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우울하고 암울한 분위기에 정체불명에 이유도 알수없는 전쟁를 하며 최종병기인 치세를 대동하여 전투에 임합니다. 치세의 남자친구인 슈지는 많은 고뇌에 휩싸입니다. 더 적으면 스포일러성 성향이 너무 짙어지는것 같네요.

  4. 김전일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코난입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은 김전일이지만 워낙 유명한 만화니,,, 김전일과 비교해서 코난의 장점은 많은 트릭을 볼 수 있고 사건에 깊이 들어가지 않아 가볍게 볼 수 있다는것일까요...

  5. 우주의 생명체가 인간에게 침투해 인간의 몸을 조종합니다. 하지만 신이치에게 침투한 생명체는 신이치의 조치 덕분에 오른쪽 팔밖에 조정하지 못합니다. 뭐,, 스토리는 이정도고 인간중심적인 사고방식을 오른쪽이(신이치의 오른팔에 침투한 생명체의 이름)가 하나하나 지적(?)할땐 이기적인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보게 합니다. 제 취향이지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고 재미와 함께 뭔가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만화라서 더욱 높이 생각합니다.

  6. 한국만화라는점에서 보너스를 얻어 여기에 올리네요. 초반에는 그저그런 스토리로 지나가다가 시점이 장보고로 옮겨지며 스콜피온을 중심으로 한 내용에서 흥미있었습니다. 좀 질질끄는 느낌도 나고 결말도 조금 흐지부지 하지만 한국만화라는 메리트에서....

  7. 메세지만을 위한 만화라고 봅니다. 스토리는 대충 서유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제 하나당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하며 메세지를 던집니다. 어떻게 보면 메세지마져 겉멋뿐인 만화이기도 하겠지만 재미와 메세지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삽니다. 특히 무일물에 관한 메세지는 아주 큰 충격..

  8. 정말 재미있는 전개가 되어나가려다가 갑작스럽게 결말이 나오고 완결됩니다. 이 작품은 소개라기 보다 무슨 이유에서 그런 이상한 결말이 되었는지 알고 싶어서 목록에 넣어 봤습니다. -_-;;

  9. 신 암행어사로 유명한 작가분들입니다. 요괴를 물리친다는게 스토리입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실화(?)까지 등장합니다. 재미있게 잘 전개하는것 같더니 완결이 나와버렸군요. 실화를 넣었을떄 국가적 압박이 존재했는지 의문입니다.

  10. 요리만화중 으뜸이 아닐까요?! 스토리는 죽어라 초밥만드는거죠..-_-;; 만화를 다 보고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 회도 못먹는 제가 초밥을 사서 입에 넣어봤지만... 생선은 역시 싫어!!! (나이가 몇인데...)

  11. 성장만화입니다. 역시나 성장만화는 천재를 등장시키지만.. 요 주인공은 2%정도 모자란 천재랄까.. 아름다운 피아노의 운율이 느껴지는듯한 잔잔한 만화입니다.

  12. 제 취향이 투영되는 선과 악이 모호하고 약간의 종교 비판적 만화입니다. 악의 코드로 표상되는 뱀파이어를 선도 악도 아니게 모호하게 그려놓았습니다. 스토리는 뱀파이어인 아카드가 영국 국교회의 적이 아니라 부하(전혀 부하같은 느낌이 들지 않지만)로 일하며 일어나는 사건들입니다.

  13. 만화책을 본게 아니라 애니를 보고 그다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엔 스토리라인이 5개 인데 만화책은 메인 스토리라인인 알퀘이드 중심으로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절단할 수 있는 선을 보는 시키 그리고 진조의 공주인 흡혈귀 알퀘이드가 사도들을 물리친다고 할까요? 굵직한 스토리가 하나가 아닌 몇개의 마디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해서 대충적었습니다. 만화책 혹은 애니로만 월희를 접해보신 분들은 시간이 되시면 꼭 게임으로 모든 엔딩 보시길...

  14. 만화책은 트라이건 맥시멈만 봤는데.. 정~~말 별로였고 요즘 트라이건 애니를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리뷰는 애니 모두 보고 제대로 적겠습니다.

  15. 아직 1권밖에 못봤지만 가끔 TV에서 보면 캐릭터들의 개성이 커서 언젠가 한번은 보겠다고 생각만한 책입니다. 워낙 유명하니 따로 적지 않아도...

  16. 사실.. 혐호만화 1순위입니다. 어릴때야 멋도 모르고 봤지만 한 30권 볼떄쯤 너무나 형식적이고 정형화된 만화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정말 정석적인 만화랄까요? 어쨋든 제 취향으로는 도저히 보기힘든 만화입니다.

  17. 이 만화는 사이의 유무에 따라 몰입도가 극과 극입니다. 히카루라는 소년에게 헤이안시대의 사이라는 귀신이 씌여(?) 사이가 히카루를 통해 바둑을 하는 내용입니다. (귀신이 씌였다기 보다 히카루가 사이와 의사소통이 가능한거죠.. 물론 볼 수 도 있고..)

  18. 일본색 물씬 풍기는 사무라이만화입니다. 사무라이만화라고하면 스토리는 상상되시죠? 제 취향상 사이토가 아~~주 인상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19. 우라사와 나오키. 처음으로 작가 이름을 외우게 된 작품입니다. 어릴때 재미로 예언을 적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1권이 좀 난해하지만 2권부터 괜찮아 지니 1권만 보고 접는일은 없도록 하시길...

  20. 만화책보다가 손에 땀이 난적이 몇번이나 있을까요?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실때는요? 슬램덩크를 보면 손에서 땀이나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면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감동받으며 때로는 숨막힐 정도로 긴장되는.. 정말 슬램덩크를 봤다는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최고의 만화입니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2.28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