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책읽는 주말 - 2월

캡
- 작성일
- 2011.2.1
추가한 순
우울한 소설들만 본다 하기에 골라봤습니다. 재미있고 적당히 야하면서도 밝은 소설입니다. "아내가 결혼했다"로 유명한 박현욱 작가의 소설이고 고 박완서 작가의 평이 기억에 남습니다.
선우님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듯한 글...이제는 함 리뷰를 정리해 봐야될 때가 된 듯 싶은데 이번달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도 이제 책을 읽고 정리도 해보아야겠지요. 일기에 이어서 독서록 잘 쓰기도 도전해 보렵니다.
헌책방에서만 팔던 책인데 온라인 서점에서도 나왔나 봅니다. 예전 숨어있는 책 등 헌책방을 돌아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상당히 오래된 책입니다. 야생초와 함께 교도소의 일면을 볼 수 있어서 골라보았습니다.
시작부터 "제리"에 이어서 우울해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힘을 믿고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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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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