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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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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에 빛바랜 책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것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다시 읽어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2. 장정일의 독서일기는 쉽지 않다. 그만의 생각이 강하게 담겨있다. 그래도 인문학에 대한 시선을 넓히는 데는 괜찮다.

  3.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영화에 버무려 놓은 책. 믹스 커피처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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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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