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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5.23 읽음. 홍쌤이 추천. 장하준 교수 서두가 중요하다. 경제에 대해 논하는데 정치적인 잣대로 딱지가 붙여지기고 하고... 정치논리,당파논리,사회고정관념에 의해 한국상황에 맞는 경제정책이 아닌 반대의 것을 적용하게 된다. 어느 산업분야의 주식을 사야 할지 알 수 있었다.

  2. ~2009.10.2 읽음.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여러 집단 중에 공정함에 대한 심판을 담당하는 곳은 없다. 정정당당하게 하자고 조른다고 통하지 않으니 공부하라고 쓴 책.

  3. ~2009.6.6 읽음. 재밌는 책이나 몇몇 주제는 좀 지루함. 부제와는 반대로 사람들이 똑똑한 선택을 못하거나 아님 귀찮아서 안하려고 하니 default 옵션을 잘 만들어 줘야 한다.. 가 내용인듯

  4. 2008.1.9 읽음. 부제는 좀... 개 중에는 시장의 흐름을 바꾼 계기가 된 글도 있겠으나... 책 자체는 마치 소개된 인사들의 생각, 거래의 한 장면을 스냅샷으로 보는 느낌이 들도록 구성한 책이다. 메모, 이메일, 정식 비즈니스 레터 등 다양하다.

  5. 재미있다고 하고, 번역도 되는 중인 것 같다. 페이퍼백이 페어퍼백 가격이 아니다-_-

  6. 2007.10.26 읽음. 물론 앞으로 한국 주식 시장이 성장한다고 했을 때 얘기지만... 직투할 때여서 흐믓한 맘으로 읽었었다. 구입 당시 인구변화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를 소책자로 주었는데, 대한민국 인구 구성비 때문에 버블이 꺼지던 서서히 꺼지던 주택 가격이 떨어진다는 예측을 하는 책이다. 당연한 사실들이지만 책을 읽기 전엔 잘 몰랐던 것들을 알 수 있었다.

  7. 비전공자가 보기엔 좀 어렵다는 것 같다.

  8. 2007년 10월 4일 읽음. 좋다~ 두고두고 읽을 책. 깊게 공부하지 않을 일반인이라면 '행동 경제학'이나 '넛지' 필요없고 이 책만 보면 될 것 같다. 솔직히 안팔리게 생긴 책이긴 하다. 완전 절판인지 개정본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나만 갖고 싶은 책.

  9. 2007년 8월 26일 읽음

  10. 몇년전 알고리즘을를 다시 공부하고자 수학부터 다시 공부했었는데 neapolitan 책보다가 어려워서 이 책을 볼려고 했었다. 그러나 가격도 비싸고, 개정판이 나올 줄 알고 기다리다가 때를 놓쳐 못본 책. MIT ocw 사이트에 저자 직강 동영상까지 있기에 공부하기 너무 좋은 책인데 T^T

  11. 2007년도 체스를 진지하게 배우려고 산 책. 얇지만 문제가 많아서 들고 다니기 좋다. 교과서처럼 보기엔 부족함. 조시 웨이츠킨의 chess master 게임이 체스 공부에 좋다.

  12. 2007년 여름쯤 오프라인에서 정말 비싸게 산 책. 틈틈히 읽어서 뒤에 부록같은 blog글 빼고는 다 읽었음. 이 사람들이 다 인센티브가 있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다.. 라는 식으로 서술하는데 나름 재미있음. 한 번도 제기된 적이 없는 질문이 좋은 질문인 것만은 아니다...란 문구를 메모해 놨었다..

  13. 2007.4.17부터 읽다가 끝부분을 못읽고 남겨둠. 불경기, 호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하는데 재테크 관심있으면 볼만한 책인 것 같다.

  14. ~2007.4.6 읽음. 당시에 트럼프에 심취해서 art of the deal을 원서로 봤었다. 사업 판단에는 도가 튼 인물인데 이 책도 한푼두푼 모으는 것에 초점을 둔 것은 아니다. 한수 배운다는 느낌으로 읽기 편하고, 부자되기 트랜드 따라잡기 책들보다는 나은것 같다.

  15. ~2007.4.1 읽음. 지금은 잃어버렸는데 다시 사도 아깝지 않다. 이 책 하나면 목표관리에 대한 책은 더 살필요 없는 것 같아 이 저자의 다른 책도 살 생각이 지금은 없다. 프랭*린 시리즈보다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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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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