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향

『감동』으로 기억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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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랑.. 문소리 설경구 주연의 오아시스와 함께 내 마음한켠에 자리 잡은 영화이다.

  2. 잠을 자면.. 그날의 일은 잊는다..,사고를 당하여..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주인공..그여주인공을사랑하는 한명의 남자..차근차근 절차를 밟아가며..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여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자리잡아간다는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드는 영화이다. 코믹하여, 웃음으로도 기억되는 영화이며. 마지막 엔딩이 무엇보다도 달콤한영화이다.

  3. 거짓이 진실이 되는 순간... 빅 피쉬

  4. 가장 순수했던 시절.. 다시 돌아갈수 없는 시절의 수채화. .. 천국의 아이들.

  5. 메인 카피에서.. 이영화를 이렇게 표현한다. [인생의 등대를 만나다.! ]이 만큼.. 이 영화를 잘 표현할수 있는 단어는 없다고 생각한다.

  6. 햇쌀 좋은날 한낮의 티 타임과 같은 영화

  7. 기적적인 반전.. !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꿰뚫는 전율..

  8. 모정(母情)넓고 깊어서 영화로 담을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기우였다는것을 알았다. 어둠속의 댄서.. 퓨전 뮤지컬 영화. 주인공의 열연이 독보이는 영화이다.

  9. 나의 유년시절은 행복했었다.. 라는 끝맺음이 가슴에 사무친다.

  10. 비의 계절에 찾아갈께~ .. 무엇보다도 여주인공의 헌신적이 사랑이 마음 훈훈하게 했던 영화.

  11. 요새들어 어둠속에 숨죽여 있던 [동성애]가 영화속으로 발을 들인것같다. 숨막히는 영상미와 그속에 눈 쌓이듯 조용히 그러나.. 끝없이.. 쌓여만가는 사랑을 표현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잔잔하지만 임팩트는 큰 영화 .

  12. 멜로디로 기억되는 영화

  13.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볼때마다.. 조심스레 생각한다. 이 눈 송이 하나하나 에드워드가 만들어낸 기적이 아닌가하는..

  14. 터미널 안에서 작은 사회를 보여준다. 나약한 한 사람이 언어를 배우고, 기발한 방법으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모습에서 동화되어 같이 웃고 슬퍼하고 분노하고 즐거워했던거 같다.

  15. 사랑, 그 자체만이라도.. 존재의 가치가 있다. 이프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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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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