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sma4

worth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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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가끔 들르는 Take Out 전용의 에스프레소에서 잠깐씩 읽었던 책이다. 진한 향이 묻어나는 카페의 분위기들이 한 장 한 장 수록되어있는 것이 정말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카페를 찾아볼 수 있을까? 카페의 역사를 살펴 보자...:P

  2. Coffee... 커피 한 잔을 타는 데에도 그 사람의 인생관이 묻어있다고도 한다. 요즘 커피를 끓이는 방법은 정말 사람마다 제각각인데; 과연 최초의 커피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나는 이 짧은 메시지란에 다 담을 수가 없겠다. 해답은 이 책 속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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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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