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th of it

charisma4
- 작성일
- 2004.3.23
사용자 지정 순
내가 가끔 들르는 Take Out 전용의 에스프레소에서 잠깐씩 읽었던 책이다. 진한 향이 묻어나는 카페의 분위기들이 한 장 한 장 수록되어있는 것이 정말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카페를 찾아볼 수 있을까? 카페의 역사를 살펴 보자...:P
Coffee... 커피 한 잔을 타는 데에도 그 사람의 인생관이 묻어있다고도 한다. 요즘 커피를 끓이는 방법은 정말 사람마다 제각각인데; 과연 최초의 커피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나는 이 짧은 메시지란에 다 담을 수가 없겠다. 해답은 이 책 속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4.3.23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