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반산책

변무자
- 작성일
- 20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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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졸라가 50년 후에는 카잘스 만큼 인정받을수 있을까?
중학교 시절 누나가 홍대앞 레코드점에서 산 바로 그 음반...
박하우스가 베토벤 전문연주자라고? 음...
내 연주는 공연장에서만 느껴라!! 희귀한 만큼 소중한 연주. 지휘자 첼리비다케
하스킬 아줌마에게는 어딘지 모르게 어머니의 향기가 나는것 같다...
카라얀에게 전권을 넘기기 전까지 오케스트라는 나의 손짓하나에도 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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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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