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독서목록

은사자....
- 작성일
- 2010.11.19
추가한 순
흥미로운 소재...매끈한 문체..바른전개.. 그러나 결코 쉽거나 가볍지 않은 이야기
내겐 너무 어려운 김훈작가의 필체...
우리는 어떤 일이든 상상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p.107
이 무슨 얄팍한 생각인가, 남의 불행을 보아야만 실감할 수 있는 행복을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아니, 말할 수 있다..그렇기 되길 바랐다..p.277
히말라야 산골 말레 마을 사람들의 커피이야기
사소한 루머의 시작으로 인한 가여운 결말... 남의 말.. 쉽게 하는 것이 아니다..
에도시대를 배경으로한 아홉개의 기이한 이야기
ㅋㅋㅋ(딱 좋은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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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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