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친해지는 연습

신생아
- 작성일
- 2007.5.22
추가한 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된 것처럼 나도 멋지게 젓가락을 지휘봉 삼아 휘휘...ㅋㅋㅋ
최대한 편하게 우아한 음악을 들어볼까나~ 익숙한 곡이 많아 더 친숙한 베토벤, 이해하지 않아도 돼, 그냥 귀가 즐거우면 되지^^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이라~~ 그냥 눈으로만 책을 보는것과 귀를 함께 열어서 듣는것과는 이런 차이가 있구나!...하고 새삼 느끼게 한다.
똑똑똑! 저도 클래식에 대해 궁금하답니다. 알려주세요~~ 15명의 음악가라면 내가 알고 있는 음악가는 여기에 다 있겠군....이거 궁금한걸^^
마녀 선생님과 달빛 소나타란 부제를 단 이야기가 재미있어 엄마가 읽어주는 맛과는 다른 느낌인가보다. 내 목소리도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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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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