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람들이 나오는 책 들

신생아
- 작성일
- 200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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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 이야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걸리버 여행기. 동화로는 소인국 대인국만 나오지만 하늘을 떠다니는 섬의 나라, 말의 나라가 나온다. 동화라기 보다 사회비평서의 성격이 강한 작품. 지금 읽어도 뜨끔할 사람 많을 것이다.
아주 가까운 숲에 작은 사람들이 산다. 아주 커다란 나무에 새를 타고 날아다니는... 우아아아 무진장 환상적이다. 애들보다 내가 읽고 더 좋아라 했던 작품. 로알드 달!! 최고야!!!
이건 안읽어봤는데 제목만 보면 우리가 소인이 되는 것 같다. 빨랑 읽어야지.
어릴 적 이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가슴 설레었는지... 상당히 교훈적인 주제라 요새 애들 읽어주면서 에이~~ 그랬다.
난 이 만화가 좋다. 부모가 조지를 대하는 태도에서도 많은 걸 배운다. 평등이나 평화를 난 이 만화영화를 통해 배운다. 생김새들도 마음에 든다. 단추구멍만한 눈은 어찌나 친근감이 들던지...
책읽는 인간이 상상해 낼 수 있는 최고의 종족. 이름은 생각 안남. 외눈박이 그들은 지하 깊숙한 곳에 살면서 책을 통해 영양분을 얻는다. 책으로만 살아가는 아주 작은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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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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