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미취

여행 중 사랑에 빠진 어느 여행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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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2년 노벨연구소가 세계 최고의 작가100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 로 선정된 책<돈키호테>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읽어 본 것은 아닌 돈키호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나라! 열정의 플라멩고와 정열의 투우가 있는 나라 스페인의 마드리드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로시난테, 산초판자, 둘시네아는 알고 가자..

  2. 기독교 사회에서는 금기시 되어 왔던 문제를 재해석(?)하여 파장을 이르킨 이 소설의 진실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진실이냐 거짓이냐에 중점을 두고 있다.

  3.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에 담긴 단서들을 추적하며 내셔널 갤러리, 웨스트민스터사원, 템플성당, 로쉬린성당, 루브르박물관 등 프랑스와 영국을 넘나들며 예기치 않게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의 발자취를 한번쯤 쫓아 숨겨져왔던 비밀을 파헤쳐 보자..

  4.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평범한 의학도에서 쿠바 혁명을 승리로 이끈 혁명가.. 그가 빠진 쿠바를 얘기할 수 있을까?

  5. 콜럼버스의 나라이며 투우의 나라 스페인. 최근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가 이전한 FC바로셀로나가 속한 나라. 이런 바로셀로나는 위대하고 창조적이며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건축물들로 넋을 빼앗아 버리는 도시. 그 도시를 가능케한 “가우디“ 너무나도 유명한 그 건축가 다. 세계문화유산에 건축가로 2개나 이름을 올린 예술가이니..

  6. 서로를 절실히 원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다시 만난다 쥰세이의 시점인 Blu와 아오이의 시점인 Rosso...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연인이 남자 부모의 반대와 오해로 인해 헤어졌으나 쥰세이와 아오이는 대학시절 30살이되면 피렌체 두오모에서 만나기로 했었다. 그들은 비록 헤어졌었지만 서로에 대한 기억과 생각을 잊지못하고 가슴한켠에 담아두며 생활하고 있었고, 서로 다른 삶을 살고 또 다른 사람곁에서 오랫동안 지내왔다.10년후 하지만 30살이 되던 그해 피렌체 두오모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이탈리아의 피렌체 와 밀라노의 두오모 대성당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만난 10년전 약속

  7. 1950년대에 그가 공부를 마치기 전에 다닌 여행이야기가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라는 영화로 2004년에 출시된 바가 있다. 그에게 오토바이 여행은 관광이나 배낭여행이 아닌, 억압받고 가난한 그리고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인디오들과 민중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기회였다. 물론 여행에서 쌓은 경험이 사회주의 혁명의식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그의 민중에 대한 사랑은 현재 민중들이 체 게바라를 목수의 아들답게 민중들과 동고동락한 예수 그리스도에 빗댈정도로 존경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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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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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표사진

    happyhangirl

    작성일
    200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