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clampya
- 작성일
- 2010.10.4
추가한 순
목의 주름3개는 소원이 3개이루워졌다는 증표인가에서 혼자 엄청 웃었다 글 잘쓰는 하루키씨는 분명하다 인물들 성격이 너무 겹쳐지는듯하다
아직모르겠다
쓸데없이 된장남임을 강조하는 문구가 많다 3권 기대는댄다
철학적 삶이 어렵지는 않다고는 하나 어렵네 책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밑줄도 그었으니
장자에 대한 나름이 오해는 풀렸으나 너무 장자 찬양주의다
밑에 책 두권보다 괜찮다 작가의 유머가 썰렁하다
어린이가 보기엔 글이 어렵고 머리큰 어른이 보기엔 재미없다
이런게 "이야기"라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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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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