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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원서 소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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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기 시작합니다.

  2. 꽤 오랫동안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임을 확인하고 고른 책. 자폐증을 가진 소년과 그를 보살피는 부모의 힘든 일상을 담았다. 책 표지에 쓰인대로 자폐아의 시점에서 쓴 1인칭 시점 서술이 압권! 말아톤을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강추(2005.2) ★★★★

  3. Interesting! But don't expect Sherlock Holmes. It's the sci-fiction rather than thriller.(2005.1) ★★★

  4. 우연히 건진 진주같은 책. 무엇보다도 단어가 쉽고, 내용이 따뜻하고 유쾌해서 읽는 내내 미소를 머금으면서 읽은 책이다. 제임스 해리옷의 소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2005.2)★★★★

  5. 얇고 여백이 많은 구성이라 만만하게 보고 시작했었는데.. 역시 난 story가 없는 교양서에 약하다. 특히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이런 종류의 책은 단 한번도 뭔가를 느끼게 해주지 못했다. 역시 1/2에서 포기. ★★

  6. 너무 재밌어서 한동안 읽지 않았던 영어소설을 다시 잡게 된 계기. 상업소설계에 새로운 별이 등장하다.(2004.12) ★★★★

  7. 내가 읽은 Grisham씨의 마지막 소설. 그의 책치고는 흥미로왔으나, 단 한번도 통쾌한 승리를 얻지 못하고 매번 타협만 하는 그의 책에 대해 드디어 화가 나다. 다시는 읽지 않겠다고 결심함 ★★★

  8. 존 그리샴을 원서로 읽은 첫번째 소설. 내용은 그닥 흥미롭지 않았지만 존 그리샴의 글솜씨가 나의 서툰 영어실력이 딱 맞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존 그리샴의 팬이 되었습니다. ★★★

  9. 배낭여행 갔을 때 이태리 서점에서 산 책. 명성대로 스티븐 킹의 고급스런 문장과 어휘구사 덕분에 내 한계를 절감한 책. 2/3쯤에서 포기 ★★

  10. 나의 첫번째 영어소설. 끝까지 읽어낼거라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군대에서 당직 서며 읽다보니 어느새 반이나 읽고 있었다. 그 때의 감동이란.. 존 그리샴보다 더 쉬운 영어를 쓰는 크라이튼^^★★★★

  11. 딱 존 그리샴만큼의 소설.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 수준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내용의 소설을 왜 썼는지 좀 의문 ★★

  12. 잘나가는 변호사가 엄청난 돈을 들고 사라져 버린다. 매혹적인 줄거리 덕분에 시작했으나 존 그리샴의 예의 그 타협적인 결말에 실망하다. ★★★

  13. The Client에 이어서 본 John Grisham의 두번째 소설. 베스트셀러답지 않게 진지하며 심심한 줄거리라 좀 놀랐다. 이런책이 미국의 베스트셀러라니..★★★

  14. 벤쿠버에서 샀던 소설. 영어소설은 지루하면 읽지 않을 것이라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릴러만을 고집했었는데, 잔잔하면서도 유쾌한, 모처럼 영어공부와 소설읽는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킨 소설 ★★★★

  15. 시작부터 헤매기 시작해서 결국 반도 못넘기고 포기한 책. 난 재미 하나도 없던 걸 ★

  16. 예전에 The silence of lamb을 포기한 적이 있어서, Harris씨의 소설은 겁이 났지만 워낙 좋아하는터라 도전. 읽어내는 것은 생각외로 선전했지만, 기대했던 소설적 재미는 그 잔임함 때문에 높이 평가하지 못하겠다. ★★★

  17. 묘사는 없고 서술만 있는 소설. 그 systematic한 상상력에는 경의를 표하나 소설적 재미는 거의 없다. 게다가 일상적으로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 마구 쏟아져나와 영어공부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듯. 나는 1/3에서 포기(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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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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