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의 안정제 영화!!

꿈꾸는몽상가
- 작성일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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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할때 영화 핑계삼아 눈물 훌쩍이기 좋다.
★ 만드는 작품들을 다들 사랑과 열정으로 만들었겠지만 제작과정을 보구 "허걱~"하는 놀라움과 "와아~ 정말 대단하다"란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사랑하는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
☆ 극장에서 "와아~ 와아~" 감탄사를 연발하며 본 기억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다.
★ 이준기란 사람이 누군지 모르던 시절 극장에서 세번이나 본 영화였는데.. 요즘은 넘 많이 알려져 신선함이 사라져 아쉽다란 느낌이 든다.
★ 갑자기 엑스맨에 필~ 지대로 받아 덥썩 사버렸다. "TV에서 자주 보여주지만 그래도 가끔 즐기는 기분도 쏠쏠하다."
☆ 초등학교때 사랑과 영혼을 보며 놀라기도 하고 울기도 했던 것 같다. 다시 어린시절의 추억속으로 빠져 들고 싶어진다.
★ 케이스는 초 유아틱하지만 박진감 넘치던 순간과 눈을 땔수 없게 만드는 변신과정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었다. ^^
☆ 해바라기 꽃밭의 포스터가 나의 눈을 사로 잡았다.
★ 순수함과 풋풋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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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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