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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누구에게나 권하고픈 멋진 책. 저자의 방대한 지식과 정열에 수없이 감탄하며 읽었던 책

  2. 엄청난 두께에 처음엔 기가 질려 버리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의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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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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