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은 물건들

프리드리
- 작성일
- 2006.9.20
요즘 천연비누에 관심이 많은데 저번에 산 비누가 썩 마음에 든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 쓰면 이비누를 사려고 생각중이다. 피부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좋다.
요즘 공CD를 많이 써서 그런지 굴러다니는 CD들이 정말 많다. 그래서 이 케이스로 그 CD들을 몽땅 다 정리하고 싶다. 꼭 필요한 물건인듯...
정말 공관 활용을 잘할 것 같다. 이 작은 크기에 많은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게 있으면 CD나 DVD때문에 집이 어지러워질 이유는 없을 듯..
독서대와 함께 필수품 같다. 왠지 이 라이트로 불을 켜고 보면 분위기 있어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휴대용으로도 알맞을 것 같고.. 맘에 든다.
요즘 공부하다 보면 독서대가 많이 생각날 때가 있다. 왠지 고개 숙여서 하기 불편하고 이 싸이트가 갑자기 생각나고.. 그래서 이번 추석을 계기로 하나 장만해볼 생각이다.
책도장은 필요로 하던 건데.. 이 것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테디베어보다는 예쁘지 않은듯.. 뭐 당연한 거겠지만 이 스탬프도 맘에 들고 하나 갖고 싶다.
맞춤제작되어 내이름이 쓰여져 있는 도장을 갖고 싶었는데 이 싸이트에 있는 물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물건이다. 그래서 한번 갖고 싶은데 가격부담이 너무 크다..
퍼즐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그림을 보면 왠지 다 맞춰서 집에 걸어두고 싶단 생각이 든다. 고요하고 아름답고..
요즘 디카사진 찍는 재미에 살아가는데 뽑아논게 별로 없다. 뽑아도 그냥 놔둬서 어디 놔뒀는지도 모르고.. 하지만 이게 있다면 그래도 괜찮을 듯 싶다. 잃어버리지도 않고..
MP3산지 쫌 오래되서 다시 사고싶어진다. 요즘엔 이게 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좋은 것 같다. MP3가 사진도 볼 수 있고.. 요즘 기능 많이 좋아졌다.
배개가 불편해서 잠을 못잔다는 것은 핑계일 것 같지만 왠지 이런 푹신푹신하고 이쁜 배개에서 잠이 든다면 왠지 좋은 꿈을 꿀 것 같다.
요즘들어 장신구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YES24에서 많이 돌아보고있다. 은근히 이쁜 것도 많고 맘에 드는 것도 많은데, 이것도 그중 하나이다.
책을 많이 읽는 나로서는 꼭 필요한 독서록.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되어있어 정리할 때에 더욱더 기분이 좋다. 한권을 사서 거의 다 써가는데 이제 다쓰면 리필지로 사야 겠다.
매번 볼 때마다 내 입에서 군침을 돌게하는 음식. 이름부터가 달콤하고, 손을 뻗게 만드는 사진은 더욱더 내 쇼핑을 흥분시키게 한다.
요 목걸이도 내가 봐왔던 것. 한달 전 돌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아직까지 사지는 못하고 있다. 빨리 사고싶은데...ㅜ
손목시계는 옛날부터 필요로 하던 거다. 많이 오래되고 이쁘지 않은 걸 쓰고 있는데 스와치에서 나온 디자인들이 마음에 든다. 나중에 백화점이나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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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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