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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아닌 진짜영어공부를 위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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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책을 본 후 영어공부에 대한 제 선입관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방법에 100%동의하지는 않지만,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기엔 딱 좋은 책입니다.

  2. 특정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 느낌을 표현하는 어구의 유형을 정말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초급자, 중급자 모두에게 유용한 책. 강의는 전반적으로 차분합니다.

  3. 미국의 보통사람들이 쓰는 구어체, 속어등을 실감나는 상황대화와 함께 충실히 담은 책. 미국의 문화도 일면 엿볼 수 있습니다. 테이프와 함께 강력추천!

  4. 정말 영어에 대해서 아무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우선 이 책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문단열씨의 독특한 '말로 나오는 문법'강의가 흥미있는 책.

  5. 80년대 영어문법명강사가 외국으로 처음 어학연수가서 받은 충격...그 경험을 바탕으로 깨달은 새로운 영어교육법을 제시한 책입니다.

  6. '술에 취한 영어'대본을 3명의 Native Speaker가 직접 녹음. 듣고 있으면 '미국애들 이렇게 멍청하게 사는가'싶어서 정말 재미납니다^^실제로 미국청년들과 자주 만나서 'Hanging out'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이 테이프가 도움이 될 겁니다.

  7. 1권보다는 약간 어려운 문장 앞부분 문형 30개. 1권보시고 이것까지 마스터하면 하고 싶은 말의 대부분을 '시작은'할 수 있습니다^^

  8. 말그대로 영어의 말문이 터집니다- 미국사람들이 자주쓰는 '문장의 앞머리'60개(각권 30개씩)를 모아서 신나는 강의와 함께 정리해 놓은 책. 영어는 조금 아는데 말이 안 터진다 하면 바로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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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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