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1-유아 성교육

coffeedream
- 작성일
- 2004.3.21
성역할-공주되기의 어려움
이혼-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싸우면 혹시 자신 때문이 아닐까하고 자책한다. 이혼한 가족도, 이혼한 가족을 친구로 두고 있는 이웃도 함께 이해해야 하는 문제
이혼-이혼이 이토록 유쾌한 일이라면 뭔 걱정이 있을까
흑백의 그림이 잔잔하다.
몸-그림이 참 귀엽다. 특히 팬티들의 행진은...
몸- 우리 몸에는 구멍이 많다. 콧구멍, 눈, 귀.... 구멍을 중심으로 우리의 몸을 설명하고 있는데, 아기가 나오는 구멍, 빠질 수 없죠.
성역할-왕자를 구하러간 공주의 이야기
성역할-고정관념을 깨는 데서 새로는 역사가 시작된다.
성역할-윗집 사자네 집과 정반대인 집.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집. 바로 우리집. 그런데 행복하지 않은 집. 행복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 보시라
성폭력-제목 그대로 부모님과 함께 보면, 아니 부모님이 꼭 봐야한다.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적인 폭력들에 대처할 수 있도록
생명-정자와 난자의 만남부터 시작되는, 제목 그대로 "사랑의씨앗'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림이 귀엽다.
몸-꼭 성교육용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나온다.
성폭력-성폭력을 당한 아이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 비밀을 자신의 인형'란돌린'에게 털어놓는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 이웃집 아줌마의 도움으로 아이는 고통에서 벗어난다. 어린이 성폭력에서 어른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 가도 엿볼 수 있다.
생명-누나가 둘이나 있고 내가 있는 이 집에 또 아이가 태어난다. 동생이다. 집에서 출산하는 엄마의 출산 장면이 압권이다. 아~ 그림도 따뜻하고 형이 된 아이의 시선도 따뜻하다.
성폭력-어떤 것이 좋은 느낌이고 어떤 것이 싫은 느낌일까. 그리고 싫은 느낌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우리작가의 책이라 더 귀하다
생명-누나의 입장에서 동생을 바라본다
성역할-회사에서 일하는 엄마 사자,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아빠 사자. 아이는 일곱이나 된다. 훈육이나 강제력보다는 상상력과 마음의 행복을 따르는 가족의 모습
성폭력-이럴 땐 싫다고 말해야 한다, 진짜!! 성폭력뿐 아니라 유괴에 대한 상황까지도 구성하고 있다.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
몸
생명-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배빗 콜 특유의 유머로 풀어나간다. 엄마로서 말하자면 성관계를 묘사한 그림이 정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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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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