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colosse
- 작성일
- 20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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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자, 게이, 마약 중독자, 클럽은 전전하는 방황하는 3류 젊은이들의 생생하고 처절한 삶과 상처를 너무도 아름답게 기록한 사진가 낸 골딘
현대 사진작가들에 대한 이해와 해석을 어렵지 않게 담고 있는 책.
생활비를 벌기 위해 화가들이 보고 그릴 풍경사진을 찍었던 외젠 앗제. 그러나 그가 담고 있는 파리의 조용한 풍경은 너무도 아름답고 큰 감동을 준다.
'결정적 순간'을 촬영하는 작가로 많이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은 사진에 관심있는 독자에겐 교과서와 같지 않을까
카메라 렌즈를 통해 피사체(모델)의 내면까지도 꿰뚫어 보는 능력을 지닌 다이앤 아버스의 전기. 두껍고 값비싼 책이지만 가슴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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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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