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는 몸도 마음도 건강 !

creo
- 작성일
- 2008.2.10
긍정의 힘을 주는 음악.
산소 같은 휴식.^^
숲 속에서 명상을.
쉽게 만들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가득. 특히, 마트에서 장보는 내게는 도움이 많이 될 듯.
만화로 보는 약이 되는 우리 한식
뻔한 것만 늘어놓은 책이 아니기를.
맛있게 먹고, 열심히 움직여 보자.
주변이 깨끗하고 간단하게 정리되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잘 알면서도 이리저리 늘어놓고 있는 나. ㅜㅜ
청소에 신경쓰고, 실내공기청정기를 두긴 했지만, 여전히 공간에 대한 청결은 자신이 없다. 친환경 청소법으로 찜찜한 기분을 떨칠 수 있으려나.
올해에는 한번 시도해볼까나..
목차를 보니 이런저런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긴 하지만, 읽어봐야겠다.
나한테 딱 필요한 책. 마트에서 장을 볼 때는 꼼꼼하게 고르지만 결국은 모두 못 먹고 버리게 된다. 보관 방법에 문제가 있는 듯.
참으로 깔끔하고 맛깔스런 사진이다. 자연이 깃든 밥상. 생각만해도 건강해진다.
아이고 갖고 싶어라. ㅜ
너무나 잘 먹어서, 많이 먹어서, 기름지게 먹어서 탈이란다. 성인병을 예방하게 도와주는 요리책. 채소 보양식.
신선하고 상큼한 샐러드. 한식, 동양식, 서양식 샐러드로 나뉘어 있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책.
생선은 아직 내게 어려운 요리재료다. 건강을 생각하면 많이, 자주 먹어야한다는데 말이다. 그런데 미리보기가 없는 책이네. 표지를 보아하니 옛사진 같기도 하고...
요리하다 막히는 부분을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사진도 깔끔.
그렇잖아도 새해를 맞아 프라이팬 몇 개를 갈았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쉽고 폼나는 요리를 해보고 싶다.
그야말로, 국물요리 대백과다. 어지간한 국이나 찌개, 전골 요리는 다 있는 듯 하다. 국물은 몸에 좋지않다고 하지만, 국물을 자작하게 만들면 좋을 듯.
와, 내가 찾던 요리책. 건강요리~~
출간예정인 책이라서 미리보기가 없다. 일단 미리보기를 보고 선택해야지.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무엇보다 리뷰가 다들 좋다.
3개월 만에 체질을 바꾸는 미인변신 프로젝트.^^ 변신을 해야만 미인이 된다는 글이 좀 슬프긴 하지만, 리뷰도 모두 좋고 솔깃솔깃.
폐경이니 요실금이니.. 목차를 보니 끔찍하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여자 나이 마흔에 벌어진다고 ? 미리미리 읽고 준비해야하나?
미리보기가 없어 선뜻 사기 뭐하지만, 어찌 되었건 가장 따끈따끈한 발 건강책.
아, 요즘 들어 부쩍 눈이 시리다. 한참을 눈을 감아 보기도 하고, 먼 곳에 시선을 두기도 하지만 눈이 맑아지진 않는다. 제대로 된 운동을 해야 할 듯 하다.
사실, 정보가 없어서 나쁜 음식을 먹은 건 아니다. 편하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로 인스턴트를 먹은 것이지.. 책을 주방에 두고 읽어봐야겠다.
유명한 의학박사의 20년이 넘는 실험과 연구의 결과물. 그것만으로도 책값이 안아깝다.
현대인 5명 중 2명은 우울증이란다. 하긴, 요즘 세상에 정신 건강이 좋은 사람은 드물겠지. 저자 소개를 보니, 우울증의 전문가인 것 같다.
제목을 보고 운동부족병에 걸린 나는 뜨끔했다. 읽고 나면, 병을 고칠 힘을 얻으려나?
기적이란 말을 쉽게 믿지는 않지만, 한 번 기대고 싶긴 하다.^^
- 좋아요
- 6
- 댓글
- 7
- 작성일
- 2008.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