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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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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사진도 감상하고, 생각에 잠기는 글도 있고, 글도 쓸 수 있고.

  2. 오프라인에서 확인 후 사야지.^^

  3. 어쩜 이리 책이 이쁠까? 당장 카트에 넣어야겠다. 마음이 정말 간질간질해지는 느낌.

  4. 자기관리나 처세술에 관한 책을 많이 출판하는 새론북스의 책. 매일 한 장 명언을 읽을 수 있는데, 조~금 약하다. ㅋ

  5. 365 장의 명화를 매일 볼 수 있다. 왼편에 그림, 오른편엔 제목과 설명. 2월 26일 오늘은 '코로'의 '모르트퐁텐의 추억'. 고흐의 말처럼, 눈부신 은색이 자세히 보면 의외로 어둡다. 매일 명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6. 공부할 때마다 날짜를 적어두라고 쓰여있지만, 두고두고 보려고 날짜를 적지 않고 있다. 올 해에 보고 내년에도 봐야지. ^^ 왼편에 단어장이 있어서 따로 사전이 필요없다. 삽화도 적절하고 글씨체도 예쁘다. 아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돌리고 싶은 책.

  7. 잡지, 좋은 생각에 사용했던 글들인 것 같다. 글 밑에 좋은 생각 독자와 주소가 있어서 깜짝.^^ 출처는 윗쪽에 있다. 장마다 '오늘의 할 일'을 적는 줄이 있다. 간편 계획서로 써도 될 듯.

  8. 매일 하나씩 하면 요리 실력이 늘까나. 늘 하는 게 반찬 걱정.

  9. 논어, 순자, 중용, 채근담,역경, 오자, 예기 등에서 뽑은 글들. 윗쪽에는 날짜가 있고, 중앙에 삽화와 글, 아래에는 원문이 있다. 27일 오늘은 ' 훌륭한 농부는 홍수나 가뭄이 들었다 해서 농사를 그만두는 일이 없다.'는 순자의 말씀.

  10. 쉬운 단어로 만든 실용적인 문장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흐뭇!

  11. 한자숙어를 읽으면서 한자 공부도 할 겸 시켰다. 어떤 분의 리뷰를 보고, 종이가 너무 얇아 찢어질까 걱정했지만, 이 정도면 뭐..^^; 삽화가 너무나 귀엽고 글씨가 큼직해서 좋다. ㅋ 오늘의 한자숙어는 '가화만사성'

  12. 와우, 채인선 아줌마의 책. 그런데 요즘엔 채인선 선생님의 동화가 너무 뜸함. ㅜㅜ

  13. 기탄 홈페이지 가면 볼 수 있지만, 종이로 보는 게 더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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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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