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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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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 하나씩 하면 요리 실력이 늘까나. 늘 하는 게 반찬 걱정.

  2. 어쩜 이리 책이 이쁠까? 당장 카트에 넣어야겠다. 마음이 정말 간질간질해지는 느낌.

  3. 오프라인에서 확인 후 사야지.^^

  4. 사진도 감상하고, 생각에 잠기는 글도 있고, 글도 쓸 수 있고.

  5. 기탄 홈페이지 가면 볼 수 있지만, 종이로 보는 게 더 편하긴 하다.

  6. 쉬운 단어로 만든 실용적인 문장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흐뭇!

  7. 와우, 채인선 아줌마의 책. 그런데 요즘엔 채인선 선생님의 동화가 너무 뜸함. ㅜㅜ

  8. 한자숙어를 읽으면서 한자 공부도 할 겸 시켰다. 어떤 분의 리뷰를 보고, 종이가 너무 얇아 찢어질까 걱정했지만, 이 정도면 뭐..^^; 삽화가 너무나 귀엽고 글씨가 큼직해서 좋다. ㅋ 오늘의 한자숙어는 '가화만사성'

  9. 잡지, 좋은 생각에 사용했던 글들인 것 같다. 글 밑에 좋은 생각 독자와 주소가 있어서 깜짝.^^ 출처는 윗쪽에 있다. 장마다 '오늘의 할 일'을 적는 줄이 있다. 간편 계획서로 써도 될 듯.

  10. 자기관리나 처세술에 관한 책을 많이 출판하는 새론북스의 책. 매일 한 장 명언을 읽을 수 있는데, 조~금 약하다. ㅋ

  11. 논어, 순자, 중용, 채근담,역경, 오자, 예기 등에서 뽑은 글들. 윗쪽에는 날짜가 있고, 중앙에 삽화와 글, 아래에는 원문이 있다. 27일 오늘은 ' 훌륭한 농부는 홍수나 가뭄이 들었다 해서 농사를 그만두는 일이 없다.'는 순자의 말씀.

  12. 공부할 때마다 날짜를 적어두라고 쓰여있지만, 두고두고 보려고 날짜를 적지 않고 있다. 올 해에 보고 내년에도 봐야지. ^^ 왼편에 단어장이 있어서 따로 사전이 필요없다. 삽화도 적절하고 글씨체도 예쁘다. 아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돌리고 싶은 책.

  13. 365 장의 명화를 매일 볼 수 있다. 왼편에 그림, 오른편엔 제목과 설명. 2월 26일 오늘은 '코로'의 '모르트퐁텐의 추억'. 고흐의 말처럼, 눈부신 은색이 자세히 보면 의외로 어둡다. 매일 명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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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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