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79

여인이 좋아하는 일본만화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어린학생들 큰기대하지 않았는데,웬걸 내용이 충실하고 유치하지않으며, 썩 재미가 있다.

  2. 16권이나 나왔지만, 앞으로의 내용이 무궁무진하다. 직장인들의 이야기라 새롭고, 문제점들이 그때그때 해결되어줘서 읽기 편하다.특별한 위기상황없이 흐르고있어 재미난 일일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다. 퇴근후를 즐겁게 해주는...

  3. 요즘 만화의 대세가 이런가 싶다. 참 재미있다.'모래시계'와 흡사하지만, 모래처럼 꼬아서 스트레스받게 하진않는다. 주인공들이 아주 사랑스러우며, 내용도 무게가 있다. 수작이란 느낌.

  4. 전작 '악마로소이다'에 반해 고른 차기작.'악마'에 버금가게 재미있다. 1권부터 그림도 훌륭해 대만족. 이렇듯 역동적일수가~ 쥔공들의 미묘한 심리묘사가 탁월. 배구라는 색다른소재가 좋고, 숏컷 여인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다음권이 너무 보고 싶어 일본판으로 7권을 구입해버린 나.

  5. 4권밖에 나오지 않았기에 추천하기가 그렇다. 남쥔공 외모가 웬지 '서태지'를 연상케 하는 것이... 그림도 이쁘고 트러블 없이 여주인공따라 가슴이 두근거려져서 참 재미있다.

  6. 시간이 좀 흐른 작품이지만 놓쳐서는 안될 작품.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한, 앞부분엔 그림이 너무 못나서 덮으려했지만, 2권후반부터 내용과 그림부분이 일취월장을... 책장을 덮으면 고전 명작을 읽은듯 탁월한 책

  7. 제목이 유치하고 그림도 투박한듯해서 망설였지만, 웬걸 썩 재미있던데요. 신문사에서 일하는 능력있고 감수성있는 커리어우먼의 이야기. 읽다보니 정말 펫 키우고 싶은 심정이 생기던데...세련된 작품

  8. 오우~ 너~무재밌다. 처절하던 여쥔공의 공격에도 끄떡않던 다카시가 서서히 넘어가는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스토리 전개가 아주 재밌고, 그림 사랑스럽고. 후반 클라이막스부분에선 여쥔공에 감정이 이입되버려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는...

  9. 도대체 1권들은 그림이 왜 이렇게 엉망인거야. 하지만 마지막엔 예술로 승화(?)되지만도. 너무~재밌어서 주말을 갖다바친책. 이분 그림은 웬지 살아있는 듯해서...쥔공이 꼭 실제하는 것 같단말이시..

  10. 소소한 이야기가 엮여나가는 것이 재밌다.초반엔 남쥔공이 헛갈려...쥔공 얘기뿐아니라 주변인의 이야기도 본내용에 잘 융합되어 있어, 이야기가 다채롭다. 첫 멋진인물이 여쥔공과 인연이 아닌듯해서 좀 힘이빠져버렸지만, 오히려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게 흘러간다. 은근히 재밌더군.

  11. 킹카가 남쥔공이 아닌 첫케이스가 아닌가싶다. 커버의 '작가의 변'.에서 상을받았다고 해서 선택한 책. 압권이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작을 손에 넣게 되어 너무 기뻤다. 키차이가 너무나서 멜로가 약하다 싶었으나. 그게아니다. 엄청 재미나고 순수한 러브스토리다. 여쥔공 화이링.

  12. 책읽던 나를 그림의 세계로 인도한책. 그림책이 이렇게 훌륭할수도 있구나. 세상에... 그림에서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SURE'라는 잡지에서는 작가취재를 다녀오기도 했더만. 주변에 입이마르도록 추천하는 책이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4.1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