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꼭 간다 유럽여행

쿠키
- 작성일
- 200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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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 바티칸시국이 있는 로마. 볼것도 즐길것도 많은 도시
런던에 에피타이저라면 파리는 마무리를 하는 디저트 같다고 할까. 화려하고 매력적인 파리속으로 go go
유럽여행에 꼭 가는 에피타이저 같은 도시 런던. 런던의 매력에 빠져 보자
최고의 여행서 론니플래닛을 빼 놓을 수가 없잖아
초초초 허접지도라 원망을 많이 사 유럽 100배 헤매기라는 애칭이 붙은 100배 즐기기. 하지만 내용은 괜찮다고 하니 읽어볼만 한듯
서선생님이 뛰고 계신 그곳 오스트리아 리트에 가기 위해 지도를 찾아 다녀도 당최 어디 붙어 있는지 알 수 없는 그곳에 가기 위해. 독일과 스위스 사이라고 하면 어디쯤이지?
갑자기 급부상한 프라하. 프라하의 연인의 추억이 담기 소원의 벽에 한번 가볼테닷
일주일 로마를 다녀왔던 친구가 정말 좋아라고 한 로마. 당시 유벤투스 뱃지를 잃어버렸는데. 로마에 가면 유벤투스의 뱃지를 사봐야지
고등학교때 꿈꿔왔던 산토리니..... 파란하늘과 하얀건물. 상상만으로 충분히 두근두근
미술을 모르는 나... 쉽게 읽어 볼수 있는 명화 감상법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그 성가족성당을 보려면 가우디도 공부좀 해 보자... 알고 보면 더 좋겠지?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가자, 세계로 시리즈.안 읽을 수가 없쥐
멋진 그림으로 가득한 책인데 가격은 비싼편이다. 유럽을 가게되면 만나게되는 궁전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이 담겨 있어 가지않아도 즐거울만큼 괜찮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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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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