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coolmom77

가볍게 선물할 수 있는 책들...

이미지

추가한 순
  1. 다~가보구,,,그때 죽으면 여한이 없을까??ㅋㅋ 이시다 유스케,,,저 작가 맘에 든다..마음이 외롭거나 힘든 사람들은 꼭 한번씩 읽어 보자..위로가 된다..진짜루~~

  2. 한비야씨의 매력에 푹~빠져 보실 분은 절.대.선.택. 하셔요...

  3. 자제력과 의지력이 있는 사람은 더 많은 마시멜로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내 아이에게서 마시멜로를 얻어 내고 싶다면, 성급하게 꾸짖고 판단하는 대신 내일 먹을 마시멜로를 생각하며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4. 작은 것들 하나에도 생명이 있고 역사가 있을지니,,,미웁다 하지말고 사랑해주자..

  5. 이 책을 읽어 보는 사람들은 잠시 심호흡을 크게 하고 쉴수 있을것이다..엄마 빤스와 미시 팬티의 차이점을 알아내시기를,,,

  6. 그가 아니면, 누구를 "슈퍼맨" 이라고 부르겠는가? 자신의 의지 하나로 세상을 상대로 행복한 전투를 벌이는 이 승복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7. 동식물을 통해서 인간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는 아지즈 네신의 풍자 동화! 강력추천...

  8. 예나 지금이나 책을 사랑한 많은 사람들,,,이덕무와 그의 벗들,,,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이러한 벗들이 생기면 좋겠다...강력추천하고픈 책이다.

  9. 작가는 자신의 소소한 일상속 이야기와 고전이라는 다소 접목 시키기 어려울것 같은 소재를 절묘하게 엮어 놓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수 있는 고전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게 만들었다.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때 고르고 싶은 책이다.

  10. 귄터와 함께라면 잘할수 있을것 같다...뭐든지...

  11. 1시간 20분...동안만의 기억을 간직할수 있는 '박사'...그를 도와주는 파출부인 '나'...그리고 나의 아들 '루트'...세 사람이 엮어 가는 인간애에 대한 글...가슴 짠한 내용이다..

  12. 사랑은 어느새 변해 버린다...사랑이 무슨 죄더냐..간사한 인간의 마음이 죄이지..^^; 가까이 접했던 유명한 영화를 통해 사랑, 의리, 또는 인간사의 한부분을 이야기 해준 재미있는 책!

  13. 누구나 사는 동안에 잠시 쉬고싶은 순간이 있을것입니다. 내 마음이 괴롭고 힘든 그 순간에 펼쳐보면 내 어깨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글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입니다.

  14. 자칭타칭 선물마니아,, 노 영심...나도 선물을 뭘로할까? 그 고민을 행복하게 생갓하기로 했다..^^

  15. 흑백사진의 정겨움을 아시는지,,,그와 더불어 좋은 시까지,,,아~순서가 바뀐건가?? 시간은 없고 삶은 힘이든.. 그런때 한번 펼쳐보면 잠시 숨을 쉴 수 있는 풍경이 당신 앞에 있을 것이다.

  16. 쿠바의 가난한 열정과 순진한 미소를 띤 아이들,,,작가 유재현의 시니컬한 음성을 따라가다 보면 쿠바라는 나라에 호감을 듬뿍 느끼고 꼭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든다.

  17. 대단한 낙천주의지인 피터 메일씨...프로방스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 곳에다 집을 장만하고 아내와 함께 생활하며 그 곳 사람들과의 생활을 1년으로 나누어 정리해 놓은 책!!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가 눈에 보이는듯하다. 그러나,,,그들의 여유를 감당할 자신은 사실 없다. 난 성격 급한 한국인이니까...^^

  18. 미나공주...손 미나에게 스페인이란 나라는 휴식? 열정?의 나라다. 그녀를 따라 편안하게 햇빛의 나라...스페인을 둘러 보자.

  19. 할런 코벤이란 작가는 대단하다...탄탄한 구성에 재미까지...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20. 장영희님의 글은 너무,,,항상,,,예쁘다. 희망이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10.14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