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을 쫓으며

coolone2
- 작성일
- 20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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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산뜻한 그림은?! 기대하게 하는 순정러브스토리 황매책은 발매예정 작품이 책 뒷편에 수록되어 있어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한다 꾸준히 보고 있는 황매시리즈 오랫만이네 달콤 상큼 러브스토리
이유의 미야베 미유키 글을 읽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삶의 내면을 서서히 파고드는, 숨겨진 이면을 보게 만든다 심상치 않다!
칠드런의 ''이사카 코타로'' 좋아하는 일본소설 작가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무려 3권이 차례차례 나오다니 이런 기쁜 일이 작가이력을 보니 너무 화려하다 칠드런의 재미를 기대한다 빨리 다 읽고 싶다
작가의 이름만으로 말성임이 없는 책! 궁금하다 읽고 싶다
처음 접하는 작가 로드, 멜로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궁금하다 첫느낌은?
심상치 않은 표지! 3대작가라고 불리는 시마다 마사히코 과연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호기심이 든다
''''시간과 사람 3부작'''' 이라는 타이틀의 첫번째 소설 대하드라마를 연상케한다 기대되는 작품이다 장편소설은 오히려 그 많은 글들때문에 읽기 쉽지 않지만 읽게 되면 그 방대한 양에 끌리게 된다 다 읽고 난후의 묵직함 느낌이 좋다 성취감!
인생베스트텐, 공중정원, 대안의 그녀의 작가 뭔가 조금 다른 느낌을 준다 확 끌어당기기 보다는 조금조금씩 다가가게 만드는 글을 쓰는 것같다 과연 이번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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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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