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 질러버리고 싶은 책

coolone2
- 작성일
- 2006.12.15
만약 이책을 읽고 처음 여행을 갔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할 정도로 일본여행초보자에게 권하고 싶을 정도로, 보기 편하게 되어 있는책이다 서점에서 흘낏 보고 나서 나중에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찬찬히 봐야지 하고 생각했다 잘 짜여져 있다 이책
''다만 너를 사랑하고 있어'' 영화 관련 작품집 영화를 본 국내 소수의 관객이라면 한번 꼭 보고 싶어지는 사진집이다 구하려고 해도 구하기 싶지 않은 책인데, 발견! 벼르고 있다 사진의 매력!
''밤의 피크닉''의 작가 온다 리쿠. 그 이후에 온다 리쿠의 작품은 빼놓지 않고 읽게 되었다 청소년기의 등장인물 이야기에서 탁월함이 있는 것 같다 동화적인 제목의 남자기숙생이 나오는 소설 자못 궁금하다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의 새로 출판된 작품 믿음을 주는 작가의 이번 소설에 흥미가 간다
정말 반가운 책 이시다 이라란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도 동명의 드라마의 원작자로 눈에 익혔다 98년도 책이지만 과연 드라마와 소설의 주인공은 어떤 다른 매력이 있는지 비교하고 싶다 너무 오랫동안 번역되기를 기다렸다
두툼하지만 오히려 읽고 싶게 만드는 작품을 쓰는 이사카 코타로 작가이름만으로 선택하게 만든다 중량감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는 힘들겠다 주말에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이사카코타로의 세계를 만끽해야겠다
양장본의 가격은 선뜻 책을 손에 잡기가 힘들게 만들고 있다 단편모음집인 이책은 히로스에료코가 출연중인 영화의 원작작품이라 관심이 갔다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던에 영화와 책을 비교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가 있겠지 크리스마스 선물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드라마 ''눈의 여왕'' 의 영향이 큰 책 애들도 아니고 왠 동화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요즘의 동화책은 정말 예쁘다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며 읽는 맛도 남다르겠지 드라마속 대사가 생각난다 " 넌 왜 내 친구가 되어주었니?" " 널 사랑하니까!"
독특한 소재, 매회 하나의 사건을 풀어가는 미스테리 혼이 보이는 주인공의 하루 영상으로 보고 싶은 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작품
코믹함으로만 가득한 만화가 아니다 클래식이 가깝게 다가오는 노다메칸다빌레 한권한권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맛이 있다 출근시간에 졸음을 물리쳐주었던 만화 치아키선배를 흠모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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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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