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sleep

학급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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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6학년 주인공이라 망설이고 있을 뿐. 당장이라도 구입하고 싶음^^ㅋ

  2. 재밌겠다^^

  3. 미소의 여왕에서 이미 검증(?)된 작가니 무조건 지르고 보겠음^^ ------ 작품마다 하나같이 이렇게 내 취향이라니!! 믿고 읽는 김남중!

  4. 헐~ 제목에서 생각한 내용과 많이 다름 ㅋ 이런 거 고학년에게 제법 괜찮을 듯 맘에 듦

  5. 단편집/ '어떤 이모부', '손님', '맘대로 천원' 등이 읽어주기에 괜찮다고 함. 역시 마지막 이벤트에서 나에게 눈물을 뽑아낸(?) 작가니 그냥 구입! ㅋ -----이렇게 믿고 구입했건만.. 내용은 생각과 조금 달랐다. 약간 손발이 오그라들었다.. ㅜㅜ 나보고 이만큼이라도 쓸 수 있냐고하면 절대 그리 못하겠지만 그래도 오그라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첫번째 작은 이야기는 끝났고 뒷 이야기는 맘을 움직이는 게 또 있었다. 좀 들쭉날쭉한 책이다. 내 맘대로 천원 같은 것들은 이미 어른인 나도 어렸을 때 기억이 나면서(주인공만큼 어려운 환경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이입해 읽었다. 단편마다 편차가 큰 책. +, - 결국 본전(?)인가?하면 그건 또 아닌듯. 괜찮은 단편 몇 편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이야기 책.

  6. 학년초라면 우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위해 읽어줌

  7. 학년을 마무리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하면서 읽어줌

  8. 개 시리즈? 슬픈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안타까워하면서 듣고는 한다함 ---나만 안타까워한 듯도 하고. 생각보다 격한 반응은 없었음. 분위기를 좀 더 잡아서 읽어줄 걸하는 아쉬움이 남음. 다음 기회엔 좀 더 제대로 읽어봐야겠음.

  9. 개 시리즈? 슬픈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안타까워하면서 듣고는 한다함

  10. 개 시리즈? 슬픈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안타까워하면서 듣고는 한다해서 구입했는데.. 난 별 감흥이 없고 아이들은 나 몰래(?) 불쌍해하고 슬퍼하는듯.

  11. 말이 필요 없음. 애들에게 감동의 물결을~

  12. 신문만들기 동기유발에 좋은 책

  13. 5학년 읽기 셋째마당/'엄마는 파업중'과 비슷하지만 이게 더 엄마의 입장이 잘 나타나있달까..^^ 그런데 별로 재민 없었다.ㅡㅡ;;ㅋ

  14. 귀여움. 재미.ㅋㅋ

  15. 5학년 말듣쓰 첫째마당 '풍성껌' 공부할 때 '어린시절 도둑질'에 대해 이야기하려할 때 좋음

  16. 5학년/ 한글날 즈음 끝날 수 있게 슬슬 읽어주자. 책 속에 나온 장운이의 편지 읽어보게 하는 것도 괜찮음

  17. 5학년/4학년 아이들에겐 어려운 내용인가? 아님 내가 너무 무덤하게 읽어서 그런가? 읽으면서 나는 너무 슬퍼져서 눈물이 나고 목이 메이는 걸 들키지 않으려 애썼는데, 아이들은 그냥 덤덤히 듣고만 있어 당혹스러웠음. 작년 5학년 아이들은 학급문고에서 개인적으로 읽고서는 되게 슬프다며 자기네끼리 이야기하는 걸 들었기에 올해는 이 책을 읽어줬던것인데 ㅡㅡ;; 나는 아이의 마음에 완전 몰입해서 감동적으로 읽었음. 요즘 작가들은 어쩌면 이렇게 마음과 상황을 절묘하게 찾아내어 표현해내는지 놀라울 따름. 김남중에 이어 유은실도 이름만 보고 책을 구입해도 좋을 작가에 포함!!

  18. 5학년/첫번째, 두번째, 네번째 단편이 재미있었다. 세 편 모두 아이들이 뒷편 내용을 궁금해하며 작가가 뒷 얘기를 다시 내어 돈을 벌려고 이렇게 만들었을 거라는 음모론을 제시하기도 했음.ㅋ 특히 농구하는 두 번째 이야기는 나도 많이 재미있게 읽었다는 ㅎㅎ 소재도 플롯도 상황이나 심리에 관한 묘사들도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내가 읽은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창작 소설 중에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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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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