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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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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 : [2012-12-10~2012-12-12] 단순하게 앱이 성공한 스토리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앱 스토어의 태동부터 발전의 역사를 소개하고 현재 대두되는 앱 개발의 문제점과 현재 상황은 냉정하게 소개하는 책. 다소 저자의 주관이 너무 강하고 2,3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번역과 정확하게 무언가 제시하시보다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질문을 던저 주는 책인듯. 그리고 안드로이드 시장이 지금 처럼 크기전이라( 불과1년전이지만 이 시장은 1년 사이에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니..)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분석은 좀 부족한 편임.

  2. #17 : [2012-12-03~2012-12-08] 요새나오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순서와 년도를 파악할수가 없다. 최근에 게이고 소설이 인기를 많이 끌면서 예전에는 번역해서 출간하지 않았던 소설들을 찾아서 출간을 하기 때문인거 같다. 숙명은 1990년대 발행된 소설로 뻔 한 추리 소설의 의외성을 추구하는 게이고 소설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소설로... 정말 가볍게 찾아서 읽었지만 읽는 내내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했던 재미있는 소설이였다. 역시 게이고는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3. #16 : [~2012-11-29] 아가미, 위자드 베이커리 등으로 많은 즐거움을 준 구병모 작가의 최신작 읽는 내내 약간이긴 하지만 계속되는 긴장감에 끝까지 재미읽었다. 마지막 너무 빨리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정도로 조금 빨리 끝내는 감이 없지 않지만 이대로도 나쁘지 않다. 구병모 작가꺼는 나오는대로 구입!!

  4. #15 : [2012-11-05~] ebook - [2012-11-08]stop

  5. [2012-11-05~중단] 쓰레기 .. 읽다가 도저히 읽지 못하겠어서 포기 4200원이라는 돈도 아깝지만 시간이 더 아깝다.

  6. #14 : [2012-10-30~2012-11-05] 대학교 미식축구부 동창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이야기 미식축구의 사령탑인 쿼터백 미쓰루를 중식으로 마지막 리스코가 터치 다운을 하러 아프리카로 떠나기까지 이야기의 전개는 하나의 미식축구 경기를 보는것과 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운 방식의 전가 독특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 이분법으로 구분한 모든것이 그런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사랑과 증오 모든것의 구분이 어떤 기준이며, 무엇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할 수 있는지.. .사람의 마음이란게 단순하게 이분법으로 정의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는 세상이 이렇게 복잡한거 아닐까... 이분법으로 나눌수 없는 사람의 마음으로 억지로 나눠 분류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7. #13 : [2012-10-29 ~ 2012-10-30]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는 바로 전에 읽은 김정운 교수의 남자의 물건과 내용이나 형식 , 등장하는 인터뷰이까지 유사하여 나중에 읽을까 하다가 그냥 가볍게 읽기 시작했으나,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다. 우선 같은 인터뷰이라도 남자의 물건의 말 그대로 그사람의 인생을 특정 물건을 통해 바라보았고, 남자는 서재에서 딴짓한다는 책과 관련된 일과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한 사람을 다양한 시작으로 비교해서 채험할 수 있어서 좀 더 풍부한 독서가 되었다. 다만 서재나 책 이야기 보다는 인간 자체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 많았고, 다양한 사람의 서재를 구경하고 싶었지만 책에는 그런 사진은 많지 않았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하고 실제 서재 사진도 많이 볼 수 있었기에 이책에서도 그런 부분을 일부 기대했었다.

  8. #12 : [2012-10-10 ~ 2012-10-25] 가을 힐링을 위해 구매한 도서 시리즈 1권(총3권), 앞쪽 반은 현재 남자들에 대한 일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에세이 형식으로 글을 풀어 냈고, 뒤쪽 반은 특정 인물들의 특별한 물건을 주제로 인터뷰한 내용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9. #19 : [2012-12-20~2013-01-00]

  10. #11 : 십자군 이야기 2번째 부재인, 이슬람의 반격 대로 쇠약해진 십자국 왕국이 이슬람의 살리딘이라는 영웅?을 통해 수복된다.예루살렘은 이슬람의 수중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십자군 왕국을 유지하던 두가지 큰 요소(성체와 기사단) 에 대한 내용과 이슬람을 통일하고 십자군 왕국을 정복한 살라딘에 대한 이야기

  11. #10 : 로마인 이야기 이후 처음으로 보게 되는 시오노 나나미 책, 예전 부터 심자군의 역사가 궁금했기에 3권이 완결 되자 마자 모두 구매해서 읽었다. 1권은 심자군 유럽을 출발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십자군 왕국을 유지해 나가는 이야기

  12. #9 : DNA를 이용한 범죄 수사, 이를 개발한 남매의 죽음, 이 남매가 마지막으로 개발하고 있던 플래니타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장치,

  13. #8 :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아버지가 자주 다니시던 옛 고 저택에 자신의 동창생과 같이 하루밤을 보낸다, 자기의 어두운 과거를 감추기 위해 가족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을 알게되는 내용

  14. #7

  15. #6 : 국내에 영화로도 소개된 미야베 미유키의 추리 소설, 어느날 갑자기 약혼녀가 사라지고 형사가 직업이 진척분께 약혼녀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고, 조사가 진행될 수도 모르고 있던 약혼녀의 정체가 서서히 들어남, 한번 타면 불에타 사라질때까지 내릴 수 없는 악의 굴레

  16. #5 : 개울가에서 포수의 죽음, 곧이어 투수도 죽고, 이둘을 죽인 범인을 밝혀 내는 과정에서 투수의 동생도 범인의 습격을 받게되는데,, 범인의 정체는?

  17. #4

  18. #3 : 일본 시장 골목에 새로 온 형사가 한사람 한사람 만나면서 조금씩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 시장 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그 이야기 속의 범인의 정체가 들어나는 독특한 형식

  19. #2 : 어떤 한 남자의 욕망(불륜)을 자신의 복수에 이용한 반전, 불륜을 겪고 있는 한 남자의 대한 상세한 심리 묘사가 탁훨하다

  20. #1 : 2012년도 읽은 기억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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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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