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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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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부터 이름을 익히 알고 있던 스티븐 호킹 박사! 그냥 유명한 우주이론 물라학자로만 알고 있었지 자세히 어떤 분야에 인지 어떤 분인지 몰랐기 때문에 자서전이 나왔기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사보았다. 어린시절과 마지막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박사가 연구한 내용에 대한 간략한 정리 정도여서 자서전이라고 보기에도 좀 애매하였으나 손가락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가지고 1분에 3단어 정도 밖에 말할 수 없는 박사로써는 자신이 연구한 학문이 자신의 인생의 대부분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에 자서전을 이렇게 쓴것도 이해가 갔다. 책의 제목인 "나, 스티픈 호킹의 역사"는 스티튼 호킹의 가장 유명한 저서인 "시간의 역사"를 패러디 한 제목으로 실제로 "시간의 역사"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후 많은 책들이 이 책의 제목을 패러디해서 출간을 했었다. 박사가 연구한 학문의 이론 물리학이라는게 나에게는 상당히 뜬끔없는 학문으로 들렸다. 증명이 되지 않는 이론적인 물리학 이라는 건 그냥 가정에 지나지 않는 것인 아닌가? 가정에 의한 논리만의 이론으로 그것이 제대로 이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호킹복사라던가 양자 물리학이라던가 책의 대부분의 내용을 이해 할 수 는 없었지만 우주 물리학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만으로도 좋은 책이였던것 같다. 좀 쉬운 책 부터해서 호킹 박사의 저서를 좀더 읽어 보고 싶다.

  2. #12 : [2013-03-29 ~ ] 알라딘 중고도서 구매

  3. #11 : [2013-03-25 ~ 2013-04-29] 알라딘 중고도서 구매 별4

  4. #10 : [2013-02-11 ~ 2013-02-20] ebook 별 3

  5. #9 : [2013-02-01 ~ 2013-02-10] ebook 별 3

  6. #8 : [2013-01-26 ~ 2013-01-31] ebook 별3 넥서스7단말기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읽은 ebook이다. 이전에 아이패드 쓸때 사놓고 아직 안 읽었었는데 넥서스7이 ebook읽기에는 정말 좋은거 같다. 사이즈도 책 한쪽과 비슷해서 읽기 편하고 들고 다니기도 좋아서 훨씬 잘 읽었던거 같다. 책으로 들어가자면, 책의 제목은 상당히 관심이 많던 주제이다. 몇년전 외규장각 도서가 영구임대형태로 우리나라에 다시 들어왔다는 기사를 보면서 왜 프랑스가 약탈해간 우리문화제를 그냥 반환이 아니라 영구임대형태로 반환을 했는지 많이 궁금했었다. 그런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보았지만 책에서는 외규장각 의례 도서 말고 비소에 숨겨져 있던 70권은 금서에 촛점이 맞춰저 있었다. 중간 중간에 이야기에 배경이되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잘 설명이 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만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이 조금 어수선한 느낌이였다.. 문체도 등장인물이 이야기하는걸로 봐서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았고, 극정인 장면이나 반전 이런 부분에 대한 연출이 조금 어설픈것 같았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한 결말이였으며, 영화로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7. #7 : [2013-01-18 ~ 2013-01-25] ebook 별3 두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 소감은 2권에서 한번에 적도록하겠다.

  8. #6 : [2013-01-14~23013-01-18] 2013-01-02 구매 이 책이 처음 출간된지는 꽤 오래전이다. 그래서 실제로 책에서 이야기하는 기아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TV나 다른 언론 매체들을 통해 영상으로 더 실감나게 보고 들었었다. 그래서 기아문제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서는 책에서 설명하는 부분이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다만 TV등의 영상에서는 기아의 현상태만 보여줄 뿐 그 원이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는 반면, 책에서는 기아의 원인을 다방면으로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책에서는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돌아보는 유인한 동물인 인간의 마음만이 유일한 희망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글귀가 마음에 많이 와 닿는다. 몇년전인가 아프리카 영유아에게 보낸다고 와이프하고 함께 털 모자를 짜서 보내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세트를 구매한적인 있다. 열심히 만들었지만 실제로 보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던 적이 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9. #4 : [2013-01-08-2013-01-09] 미천왕 3편 2013-01-02 구매 십자군 이야기와 고구려의 비슷한 점은 둘다 전쟁에 주로 전쟁에 관련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는 것이다. 특히 고구려3권은 주로 낙랑과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십자군 이야기를 읽을때와는 다른 감슴속에서 치밀어오르는 뜨거운 느낌이 생겼다. 마지막까지 읽고난 후에는 후련만 마음까지 들었다. 이게 김진명 소설의 매력인거 같다. '우리 자손을 위해서 글을 쓴다' 작가의 가치관이 부끄럽지 않을 만한 책이다.

  10. #3 : [2013-01-06-2013-01-07] 미천왕2편 2013-01-02 구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고구려 - 미천왕 편의 2편은 미천왕이 숙신으로 부터 평양성을 수복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내용이 깊지 않은 만큼 가볍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11. #1 : [2013-01-02~2013-01-03] 실제로 읽기 시작한 때는 2012년도 였다 처음에 조금 읽다가.. 지겨워 졌는지 읽기를 그만두고 다른책을 먼저 읽다가 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김진명 작가 처음 책을 살때는 몰랐는데 이 작가가 내가 중학교때인가 읽었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의 작가였다니... 책의 내용에 큰 깊이는 아직 모르겠으나, 고구려의 역사를 기반으로 을불(미천왕) 써나간 소설이라는 재미를 느꼈다. 책을 읽는 동안 나오는 지명이나 왕들의 이름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실제 지명의 위치를 확인하고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다. 실제로 얼마전에 본 십자군 이야기 경우에는 나타나는 사건별로 간략하 나마 지도를 첨부해 줘서 이해도가 훨씬 높았는데 고구려라는 책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삼국지 보다 고구려를 먼저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작가의 바람이 있었던 책인 만큼 역사의 이해를 위해서라도 지도나 연대표 등을 같이 첨부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1권을 읽는 동안 재미에 푹 빠져 바로 2,3,4권 까지 주문 했다. 4권이 마지막이 아닌듯하니 한동안 고구려의 재미에 푹 빠져 있을것 같다.

  12. #2 : [2013-01-03~2013-01-05] 주문한 고구려2권이 도착하지 않아서 우선 읽게된 하가시노 게이고 소설~ 전에 희영이 한테 빌려서 읽었던거 같기도하고...아닌거 같기도하고 해서 그냥 다시 읽기로 함~ 후기 : 책을 다시 보면서 이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지만 한참전에 읽었었는지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읽었다. 뇌에 관련 소설이라는 점은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뇌'라는 책과 비슷하다. 하지만 베르베나르의 뇌는 철저한 과학 적인 지시을 기반으로 뇌를 묘사하고 있지만 히가시노게이고의 뇌는 뇌 이식이라는 완전한 허구를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뇌를 묘사하고 있는 듯하다. 언제나 그렇지만 하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결말이 가장 궁금한 소설이다. 예상을 뒤업는 때론 예상을 하더라도 그것을 가장 멋지게 보여주는 작가인거 같다.

  13. #5 : [2013-01-09~2013-01-14] 오래전에 영화로 본 작품이였다.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이 가장 클라이막스인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치고는 별로 기대를 안하고 보았다. ( 50% 세일해서 구만한 책들중 가장 늦게 읽은 작품이다 ) 그런데 읽을면 읽을수록 책 안에서 히가시노가 보이면서 영화와는 또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게 정말 신기했다. 왜 작가가 자기 작품중 '수작'이라고 이야기 하는 절실하게 느꼇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슬픔과 웃음이 함께 어울어져서 영화보다 훨씬더 진한 감동을 주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다. 이제까지 읽은 히가시노게이고 책이 15권 정도 되는거 같은데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게 행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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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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