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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mir

2019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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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20190606 읽다가 마지막 반전에 헉 소리가 나오는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책

  2. 20190506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너무 본 탓인가.. 보다 보니 결말이 예상됐고, 또 그 결말대로 급 마무리 되니 입맛이 쓰네..

  3. 20190418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상에 있을법한, 그리고 실제로 나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좋은 문체로 표현한 책을 읽는다는 건 유쾌한 일인듯

  4. 20190222 '사실일 리가 없잖아'라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뛰어난 필력 때문에 '진짜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다만 엄청 흥미진진하게 가다 종반에 힘이 훅 빠져버리는 아쉬움은 있었다.

  5. 20190213 [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는 지루하고,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심리학 사전은 재미없어서 졸려 죽겠는 불편한 진실..

  6. 20190110 뭐.. 전형적인 히가시노 게이고 스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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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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