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상품평 ㅋ

Jay
- 작성일
- 2005.7.21
한국어능력시험 대비용. 나이들면 이딴 문제집 보지 않게 될줄 알았는데.
공부하겠다고 구입하고는. 아직 펴보지도 못했다. 국내판은 읽었지만. 잭웰치는 나와 맞는. 내가 존경하는 인물이다.
엄마가 읽은 책.
★★★★★ 영어에 열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책. 우리말을 먼저 알아야 남의 말도 빨리 배울 수 있다.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영어에 신경쓰는 사람들. 그럴 수 밖에 없는 세상. 이 책은 우리말에 대해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중앙일보 간만에 한건했다. ㅋ
★★★★★ 영어에 열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책. 우리말을 먼저 알아야 남의 말도 빨리 배울 수 있다.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영어에 신경쓰는 사람들. 그럴 수 밖에 없는 세상. 이 책은 우리말에 대해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중앙일보 간만에 한건했다. ㅋ
★★★★ 오- 몇년을 기다려온 BSB의 신보.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를 벗으려고 노력한건 보이지만. 딱히 귀에 꽂히는 노래가 없다. 브라이언과 하우디의 목소리도 예전같지 않고 닉은 너무 쥐어짜내기만 하는것 같고. 역시. 시간은 흐르나보다.
잭웰치의 두번째 책. 읽을 책이 산더미지만 덜컥 구입했는데. 아직 많이 읽진 못했지만 밑줄 치고 되새겨야 할 점이 많은 책이다.
★★★★★ 영어에 열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책. 우리말을 먼저 알아야 남의 말도 빨리 배울 수 있다.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영어에 신경쓰는 사람들. 그럴 수 밖에 없는 세상. 이 책은 우리말에 대해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중앙일보 간만에 한건했다. ㅋ
대신 사준책 ㅋ
★★★★ 좀 비싸긴 하지만. 십자수처럼 때묻을 일 없고. 후즐근해보이지도 않고. 대만족.
★★★★ 만인의 연인 비- ㅋ 역시 훌륭했다- 하하 ^-^ 포스터 최고! ㅋ
★★★★ 과제제출용- 색연필로 그린 그림은 너무 예뻤다-
★★★★★ 강렬한 OST! 제라드 버틀러의 감정이입된 목소리는 정말 최고! 감동이 막 밀려온다!
★★☆ 몇년을 기다린 앨범이었지만. 실망 한가득이었다. 좋은 목소리를 두고도, 라이브 실력을 갖추고도. 대체 뭐가 이렇게 홍경민을 하찮은 가수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6 그런사람을 제외하고는. 귀가 불편할 정도..
★★★★★ 여간해서는 힙합 앨범을 사진 않지만. 이현도의 이번 음반은 정말. 힙합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다. 와우!
★★★★ 옛정을 생각해서 별 네개. ㅋ 역시. 그전의 앨범이 더 나았다. 기다림이 커서 실망도 커진건가?!
★★★ DVD는 필요없다고 -_ㅡ; 베르나르 베르베르 매니아이지만. 이번 소설은. 전작인 나무에 미치지 못했다. 그의 상상력이 기발한건 알지만. 이런 식의 가벼운 끄적임은 나무로 족하다고.
★★★★ FTTS는, 특히 환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멋진 앨범을 선사한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의 느낌이 더 좋았지만. 5집 역시. 훌륭하다. 환희의 목소리는 정말.. 예술이다.
★★★ 멤버 영입후 전후멤버들이 함께한 앨범. 소품집1보다는 실망스러운.
★★★★★ 밤잠 못자고 한숨에 다 읽게 만든 다빈치 코드. 치밀한 논리구조와 감히 아무도 언급할 수 없던 성역을 넘본것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게 의심스러운. ㅋㅋ
★★★ 역시 난 이런 류의 책들과는. 일본 소설과는 맞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_ㅡ; 만화책이 더 볼만했다. 흠;
★ 과제제출용. -_ㅡ; 다 읽지도 않았음. 희곡은 어렵다 -_ㅡ;
★★★★☆ matchbox twenty의 리드보컬 Rob! 역시 그의 목소리는 매력적이다. 대체적으로 그룹활동을 하다가 솔로앨범을 내는 경우 실패하기 마련이지만. 롭의 음악은. 역시. 돋보인다.!
★★★★★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김조한의 4집. 부드럽고 편안한 목소리. 역시 R&B는 김조한 뿐이다.
★★★★☆ 소품집2의 실망을 뒤로하고 믿음하나만으로 구입한 플라워 정규 4집. 역시. 고유진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하하; 새 멤버의 기타도 훌륭했다- 막 전율이-!!
★★★ 무슨 생각으로 신인 그룹의 앨범을 덜컥 구입했을까. 후아- 후회된다- 뭐. 그럭저럭 들어줄만하고 괜찮은 그룹이지만. 앨범의 소장가치는 -_ㅡ; 없다고 본다.
★★★★ SG 워너비의 2집. 2집 역시. 화려하고 웅장하다.
★★★★★ 느끼하지만 부블레의 목소리는 사람을 무척 편안하고 무드있게 만들어준다. 늦은 저녁과 로맨틱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부블레의 음반. 이제는 리메이크보다는 본인의 곡이 더 많았으면.
★★★ 근육 키우는데만 너무 열중하셨나보다. 다른 가수들보다는 분명 훌륭하지만. 그동안의 강타와 S를 생각하면. 실망스러웠다. 일단. 제목이 맘에 들지가 않는다고. SM은 제목 선정을 다시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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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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