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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그 영욕의 10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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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국인으로서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네덜란드 출신 명감독 거스 히딩크의 자서전, "마이 웨이". 히딩크 관련 서적중 가장 권위있는 도서로, 특히 국내 독점 출간이라는 점이 소장가치를 높인다. 그의 축구철학을 엿보는 것과 아울러, 4강신화는 기적이 아닌 철저한 준비로 이뤄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아드보카트 감독의 자서전 또한 출간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2. 2002년 월드컵이 임박한 시점에서 월드컵의 데이터를 집대성해 출간된 백과사전.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지만 정보의 방대함과 아울러 유려한 화보의 향연은 가히 백과사전이라는 수식어에 손색이 없다.

  3. 세계적 축구선수로 그 자체가 현존하는 전설이 된 영국의 축구천재 베컴에 관한 모든 것. 특정 선수를 조명한 것으로는 가장 완벽하고 풍부한 피쳐의 영상물이다.

  4. 2006 월드컵 공식음반.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팝 아티스트들의 참여와 함께, 특히 이번 음반의 특별 기획인 클라츠 브라더스 & 쿠바 퍼커션의 "오 필승 코리아"가 돋보인다.

  5. 전직 축구선수가 교도소 죄수들을 모아놓고 한판 시합을 벌인다? 기지 넘치는 설정이 절로 탄성을 부르는 흥미로운 영화. 기타 축구 관련 영화로 [슈팅 라이크 베컴]을 추천한다.

  6. pc판 2002 피파 월드컵의 영문 버전.

  7. 각 경기별로 경기 내용을 영상물로 편집한 DVD. 특히 이탈리아전은 엣센스라 할 만하다. 이외에도 하이라이트를 별도 편집한 분 등 볼거리가 푸짐하다.

  8. 미래의 축구강국을 짊어진 청소년의 시점에서 바라본 2002년의 그 뜨거운 감흥. 2002 월드컵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국민 환희의 이벤트였다.

  9. 당돌함이 지나쳐 한때 물의를 빚기도 했던 이천수. 지금은 보다 더 성숙해진 그가 월드컵 직후 풀어놓은 월드컵 수기집.

  10. 월드컵 4강은 단순히 개최국 어드밴티지도, 신의 가호도 아니다. 그것은 철저한 분석과 완성된 시스템에 기반해서 이뤄진 대역사였다.

  11. 100년에 걸친 피파 월드컵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집대성한 영상물. 한때 세계대전으로 중단 위기를 겪기도 했던 월드컵의 위대한 발자취를 더듬어본다. 2006개 한정으로 출시된 의미있는 한정판.

  12. 2002 피파 월드컵 공식 시뮬레이션 게임. 방송사에서 이 게임을 통한 결과를 뉴스에 보도할 만큼 공신력있는 데이터로 이루어졌다.

  13. 어느덧 단순한 응원단을 넘어 하나의 문화 키워드가 되어버린 붉은악마. 그 문화적 가치를 조명한다.

  14. 붉은 악마의 창단과 그 역사를 되짚어보는 기획물. 때로는 지나친 영향력으로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던 붉은 악마에게 저자는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주문한다.

  15. 대한축구협회에서 감수한 2006년 월드컵 가이드. 2002 월드컵의 뜨거움을 그대로 반영한 기대심리가 잘 나타나 있다.

  16. 2002년 월드컵의 희로애락을 모은 기록 가이드. 이 책을 통해 다시금 2002년의 함성이 생생히 귀에 맺히는 듯 하다.

  17. 2002년에도 공식 가이드를 냈던 중앙M&B가 꾸준히 선보이는 월드컵 가이드 시리즈. 특히 독일 응원 원정을 떠나는 분들께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18. 월드컵의 역사와 각종 문화적 배경, 우리나라의 도전기를 담은 월드컵의 모든 것. 월드컵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되었다.

  19. 98 월드컵을 앞두고 고조된 분위기를 반영해 출간된 도서.

  20. 2002 월드컵을 앞두고 각 팀의 경쟁력을 분석한 프리뷰 가이드. 하지만 이변으로 기록된 2002 월드컵에선 이 책의 전망을 뒤짚는 결과가 많았다.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좌절이 대표적. 실제 경기와 비교하는 쏠쏠한 맛이 있다.

  21. 월드컵이라는 거대하고 화려한 행사의 이면에 숨겨진 이해관계와 경제적 특성을 조명한 책. 과연 월드컵의 이면에 감춰진 스폰서들과 유치위원회의 행보는 어떠했는가?

  22. 제목 그대로 월드컵을 10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축구에 정통한 저자가 50년에 걸친 한국의 월드컵 투쟁사와 100년의 세계 월드컵사를 짚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모색한다.

  23. 일본인 저자가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풀어낸 영욕의 월드컵 진출사. 특히 한일 공동개최라는 전례없는 도전에 저자는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24. 단순 가이드 형식이 아닌, 2006 월드컵을 체계적으로 조명한 도서. 2002년과 지금의 변화된 각국의 위상과 2006 월드컵의 의의를 조명한다.

  25. 브라질, 영국,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전통적인 축구 강국은 유럽과 남미에 집중되어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26. 월드컵 100년사엔 수없이 많은 진기한 기록들이 있다. 또한 전설적인 축구 영웅들 또한 실존해왔다. 그 기록을 더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

  27. 언론사 출신의 저자가 풀어내는 2002년 이후 우리 대표팀의 행적을 살펴본다.

  28. 스포츠 신문사에서 출간한 2006 월드컵 가이드 북. 기존의 가이드북과는 다른 흥미롭고 참신한 구성과 큼직한 화보가 돋보인다.

  29. 국내에서 알아주는 축구전문가인 기영노가 옮긴 월드컵 100년의 역사. 소년층도 보기 쉽도록 친근한 구성과 흥미로운 내용이 돋보인다.

  30. 발로 뛰며 각 팀을 일일이 접하고 인터뷰한 저자가 그 공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2006 월드컵 가이드북. 현존하는 가이드북중 가장 방대한 분량과, 밀도있고 심도있는 내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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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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