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마음을 채워주는 도서들과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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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울로코엘료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독일 작가의 글을 많이 읽어본게 아니기 때문에 더 끌렸는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제목처럼 마음의 성찰을 할수 있는 내용이다...읽기에는 파울로코엘료 류의 책보다는 쉽다. 부담없이 쭉 읽어내려갈수 있는 책.

  2. 사실, 구입하고 약간 후회했다. 작가의 화려한 문체가 정말 아름답고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부럽다고 생각했지만, 좀 야한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대원신통에 관한 것이니..어느시대에나 치마폭을 휘둘렀던 여자들이 있었듯, 신라 진흥왕때를 거점으로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발휘된 책이다. 재미는 있다^^

  3. 고민하다가 결국엔 구입!^^ 예쁘게 잘 읽으려고 투명지로까지 고이고이 싸 두었답니다^^ㅋ 자기자신을 절제하고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내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굳~

  4. 중학교때 사서 고 1에 다 읽은 책이다..쉽고 흥미롭게 내용이 전개되어있고, 솔직히 가지고 있으면 폼나보인다-_-..난 제목부터가 아주 맘에 들어서 홧김에 골랐던 책이었지만, 내용이 너무나 좋다. 사실, 리처드 도킨스의 책들은 항상 유익하다^^

  5. 소장하길 권하진 않는다. 단순한 소설이기에..다만, 그 소설의 내용이 한낱 그림 한점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흥미로울 따름이다. 난 빌려서 읽었는데, 몇시간동안을 꼼짝도 않고 앉아서 읽었을 정도로 꽤 재미있는 소설이다. 결말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_-;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합니다요;

  6. 방대한 페이지수...그러나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이고, 실제로 내용자체도 무척 흥미롭다. 꼭 소장하길 권장하진 않지만..이책에 열광하는 사람들도 엄청나다는-_-;

  7. 독서논술경시준비로 이책이 필요..나와같은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특히 세계사에 여러모로 관심이 많은 학생들~..개인적으로 유시민 문체도 좋다^^

  8. 이런 류의 책은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지루해한다는 특징이 있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중^^ㅋ 비록 필자는 빌려봤지만ㅋㅋ

  9. 이건 그냥 우주에 관해 나 자신이 상당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관계로..사실 코스모스 판을 갖고 싶지만, -_-a 어쨌든, 재미도 있고 논술대비도 될 것!!

  10. 홍세화님의 작품들은, 프랑스문화와 그 외 여러 상식들, 지식들을 알 수 있게 해주어 묘미가 있죠. 이 책은 필독서입니다^^

  11.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책 중에서 전부터 갖고 싶었던 책. 결국 샀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재미있진 않지만, 내가 몰랐던 여러 상식들, 지식들을 얻게 해준다. 다만 그 지식들이 (매우)특이하다.-_-;

  12. 이사람의 음성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다..기분을 맑게해주고, 미소짓게 만들어준다. 임형주님의 목소리와 음악은 달리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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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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