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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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꼭 일할 때는 안 보다가 잠깐 미니홈피나 메신져로 놀고 있을 때 상사가 와서 잔소리 하죠.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면...^^

  2. 색상도 깔끔하고 꽤 괜찮네요. 가끔은 일정 까먹을 때가 있는데 커피 마시면서 한번 돌려보고, 다른 일정 쓰면서 또 돌려보면 잊어버릴 일 없겠죠 ^^

  3. 상품평대로 깔끔했다. 필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관계 없지만 줄 없는 노트에 쓸 때 글씨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은 구입하지 않는게 현명. 그리고 노트할게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다지 -_-;

  4. 사고싶다! 그런데 배송비 때문에 보류중.. 업그레이드 되서 '나노..'라는 이름으로 나온 귀마개가 있다. 가격은 8000원. 기존 스폰지 귀마개에 불편을 느끼고 계신 분이라면 강추!

  5. 가격에 비해 양이 지나칠 정도로 적기 때문에 돈이 아까운 상품. 그러나 바닐라 향은 꽤 괜찮은 편이니 돈 좀 넉넉하신 분들은 하나 사서 지갑에 한장, 다이어리에 한장, 책 사이에 한장씩 끼워놓고 다니셔도 좋을 듯.. 원래는 향이지만 태우는 것보다 가지고 다니는게 향이 더 좋다~ 아!! 그리고 이 상품도 업그레이드 된 향이 있다. yes24에서 그것도 판다~

  6. 심플한걸 많~~이 좋아하는 나로서는 검은색이 좋지만.. 다른 분들은 알아서.. 영화보기 등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뿌뜻할 상품.

  7. 요일테이프의 짝꿍인 시간 테이프.. 하나만 쓴다면.. 글쎄.. 요일테잎은 하나만 쓸수도 있겠지만... 흐음..

  8. 호오.. 이 세트는 참~ 절씨구리하다. 이거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램프가 있는 분에게 추천~

  9. 새로산 아로마 램프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크리스탈 램프. 누가 이걸 사겠다고 나서면.. 절대 안 말린다~ ^^

  10. 배송비 생각하면 근처 사무용품점에 가서 사는게 더 싸다~ 하지만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만능 연필깍기. 고장도 잘 안난다 ^^b

  11. 거품난 우유가 얼마나 맛있는지는 마셔본 사람만이 안다!! 집에서 인삼(잡삼-_-;)을 우유와 함께 갈아마시면 150%로 불어난 우유와 인삼의 향긋한 향이~ >_< 거품낸 우유에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어도 ㄲㅑ~

  12. 완전 귀엽다.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는 안 사봤으니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부지런하다면 이런 인퓨져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차를 즐길 줄 안다는 인상을 심어 줄 듯..

  13. 상당히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다. 구성도 탄탄하고 내지도 꾸밈펜만 안 쓰면 안 비칠 정도.. 다만 내가 원하는 얇~고 휴대성이 좋은 다이어리가 아니라 보류중일뿐..

  14. 요일 시간 테이프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하면 일주일간 생활 계획표도 짤 수 있다. 꽤 만족한다! 일과표를 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사용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아!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자신들의 노하우가 있으려나...? ^^

  15. 이번 제품은 만원이 사~알짝 넘어갑니다. 살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역시 여자는 향기 더라구요. ^^ 향이 잘 퍼지는데다 디자인도 귀여워서 캐주얼한 옷에 잘 어울려요 ㅎㅎ 옷 속에 안보이에 해서 다니기도 하면 애들이 좋은 향 난다고 킁킁 맡기도 하고요. ^^

  16. 에스쁘아 처음 나올 때 사고 두번째 구입한 재품이 바로 이거예요. 뿌리는 것 보다 향은 조금 약하지만 양을 조절할 수 있고 밖에서도 가볍게 바를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랄까요.. ^^

  17. 가격대비 좋습니다. 문제점이라고는.. 동봉되는 고양이가 멍청해 보인다는 것과.. 향이 아주 부드럽지만은 안다는 것..

  18. 개인적으로 저자의 싸이월드 페이퍼를 구독하는 中... 가끔은 이런 책도 읽는것이 센스있는 여자의 조건이랄까요?! 비슷한 류의 다른 책들보다 더 가깝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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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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