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책들^ㅡ^*

달님
- 작성일
- 2005.12.7
정말 반전이 대단하죠....덜덜덜
정말 유명한 이책. 사실 한번 읽어보고는 뭐야? 이랬는데 여러번 읽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읽어도 좋은 책인데,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어린왕자의 동심에 반했어요ㅗ.
댄브라운이 다빈치코드 전에 지었던 책이라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책 속에 더 빠져들었다고나 할까요?ㅋㅋ
지금 열심히 읽는 중인데, 앞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찰리와 초콜렛 공장 원서. 처음읽는 원서라서 걱정했는데, 정말 쉬운 단어와 어휘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저같은 초보도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기분좋은 책이었어요.ㅋㅋㅋ
영화와 오페라로도 유명한 이책. 사실 처음엔 몰입하기 좀 힘들었지만 뒤로 갈수록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장면장면이 연상되고, 표현하진 않지만 미묘한 사랑심리가 너무 아름다웠던 책이었어요. 영화도 봤지만 책이더 재밋는거 같아요. 정말 강추 백만개!!!!!
제목이 특이해서 호기심으로 본책인데 정말 특이하고 재밌답니다. 이것도 반전이,,,
제가 반전이 있는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심심할때마다 꺼내 읽는답니다.
표지가 매혹적이라 사게 됬는데, 정말 독특하고 매혹적인 책이었어요.
순수했던 어린아이들이 변모하는 과정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환경에따라 인간이 이렇게까지 변하는구나 느꼈어요.
동물에 빗대어 풍자한게 너무 유쾌했어요.ㅎ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항상 제말 하기에 바빳던 저의 모습을 반성했지요.
원래 시를 잘 읽지 않는 편인데,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인용된걸 보고 읽었어요. 정말 좋은 시들이 많더라구요.
저에게는 쫌 어려운 책이었지만, 읽고나니 깨달음이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댄브라운의 다른 소설들을 읽게 됬어요. 랭던,,,너무좋아요ㅋㅋㅋ
파이가 극한 상황에서 홀로 바닷가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어요. 특히 호랑이를 조련시키는 대범함이 맘에 들었지요.
측천무후의 어린시절부터 화려한 자리에 오르는 과정과 죽는 마지막순간까지,,,,,,,작가 샨사의 글솜씨로 지루할 틈 없이 읽어 재꼈어요.
이책도 아빠께서 골라주신 책인데, 김영하님의 단편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꽤 재밌게 읽었답니다.
책읽기를 싫어하던 제가 본격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크리스마스날 아빠께서 선물해 주셨는데, 너무 재밌어서 크리스마스 특집 티비도 안보고 열심히 읽었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감탄또감탄 했어요.
어느날 주인공이 죽어 천국에서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에요. 자신으로 인해 죽게 된 사람도 만나고, 제일 사랑했던 부인도 만나고,,,,, 한명한명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이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자신의 하찮은 행동이 타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놀라웠지요.
하드보일드, 하드럭 이라는 두개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는 책이에요. 책 중간중간에 표지에 보이는 캐릭터 삽화도 나오고 죽음에 관해 성찰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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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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