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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82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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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책을 보관하는 책박물관. 자신의 책을 찾아 없애는 주인공. 재미있게 읽었다. 비록 1권 앞은 잘 읽히지는 않았지만... 어랏! 내용이 확실히 기억나지 않네...ㅡㅡ;;

  2.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시신 기증은 하고 싶지 않아... 만약에 기증을 한다고 해도 조건을 내걸 것 같다. 자신의 시신을 기증한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가 이런 다양한 실험(?)에 쓰일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을까?? 아마도 대다수가 NO!라고 대답할듯...

  3. 요시다 슈이치의 열대어 좋았는데... 주인공의 심리 상태에 나를 투영시켜 볼 수 있었다. 어떤 부분에서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4. 유쾌함... 그것이다.

  5. 달리 머리 아프게 생각하고 싶지 않다.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냥 하하하!하고 크게 웃어 버릴 수 있는 재미가 있다.

  6. 기발한 상상력... 이 작가를 도망자로 만들었다는 ''악마의 시'' 읽어보고 싶다.

  7. 와우~! 책들의 도시. 가보고 싶어.

  8. 꿈을 꾸는 듯한 기분으로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9. 이런 것이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일까?

  10. 나와 또래의 작가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은...글쎄...

  11. 재미있게 읽었다. 정치와 역사가 맞물린 사건(이렇게 말하면 너무 거창해지기는 하지만)

  12. 김영하, 그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 배수아도 그와 비슷한 느낌. 이런 느낌이 좋아.

  13. 다빈치 코드의 전편.

  14. 이외수의 선 세계. 이 작품 속에도 있다. 강은백...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린 기억에 남는 주인공. 이외수를 좋아한다면...

  15. 생일선물로 받은 책. 솔직히...앞부분은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주인공이 표류를 시작한 때부터는 매우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16. 어떤 영화가 생각나는 책이었는데,,, 오맨?? 악마의 왕자가 인간세상에 태어나는 출생과정에서부터 뭔가가 잘못됐다. 이거 악마치고는 너무 느슨(?)한거 아니야?

  17.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냥 죽죽 읽어나갈 수 있는, 정말 소설같은 이야기가 담겨진 책. 복잡한 일상에 지쳐 그저 별 생각없이 읽기에 알맞은 책 같다.

  18. 법의학 측면에서의 사이코 패스에 대해 다룬 책. 우리의 삶 곳곳에 잠입해있는 이기주의적 인간상들을 떠올리며 읽은 책. 거리낌 없이 타인을 상처입히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사이코 패시들. 우리나라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들을 만났을 때 그 덫을 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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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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