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dari82
- 작성일
- 2009.1.24
곁에 있어주는 것...손내밀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것.
2009년을 맞아 힘내보자는 의미로 빌린 책이랄까. 기억나는 것은 11시 취침 후 5시 기상이 가장 좋다는 것. 흠......... 지킬 수 있을까? 아니.......... 지킬 수 있게끔 노력해야지.
책을 읽을 때 새로운 문장들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속으로 감탄사를 외치곤 한다. 책을 읽는 중에 그런 잦은 외침이 있었다. 마라톤, 지도, 또 여러 음악들.........등등이 주소재들로 자주 등장하였다. 여러편의 단편들 중에 솔직히...........난 정작 제목으로 쓴 '펭귄뉴스'는 글쎄.......별루?
모방범을 읽은 후에 읽었다. 책두께는 모방범이랑 비슷했는데,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믿음은 있었다. 모방범을 본 후라서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인공이나 배경사건이 모방범과 이어졌으니까.
모방범을 읽은 후에 읽었다. 책두께는 모방범이랑 비슷했는데,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믿음은 있었다. 모방범을 본 후라서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인공이나 배경사건이 모방범과 이어졌으니까.
책을 본 첫 느낌은 '제목은 끌리는데, 두께는 부담스럽군.' 그렇지만 책을 펴기 시작하자 책의 두께가 무색할 정도로 쭉쭉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이 정도로 몰입시킬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책을 본 첫 느낌은 '제목은 끌리는데, 두께는 부담스럽군.' 그렇지만 책을 펴기 시작하자 책의 두께가 무색할 정도로 쭉쭉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이 정도로 몰입시킬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책을 본 첫 느낌은 '제목은 끌리는데, 두께는 부담스럽군.' 그렇지만 책을 펴기 시작하자 책의 두께가 무색할 정도로 쭉쭉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이 정도로 몰입시킬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흠...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Realization = Vivid * Dream R=VD 자기 개발 서적(?)들이 왠지 뻔한 얘기를 하는 것 같아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그런 책들이 손에 잡혔다. 삶에 대해 겸허해지는 것일까?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하는 R=VD를 잘 설명하고 있다. GOOD~!
1권에서 다룬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책. 중간중간..........MB나 기독교? 적인 내용이 조금 맘음에 들진 않았지만 1권에 이어.......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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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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