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서재 2012

토마
- 작성일
- 2012.8.29
추가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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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가 참 많은 세상이다..어른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 준 책;
짤지만은 않은 240년의 굴곡진 역사를 들여다 볼수있어서 좋았다.
아메리칸 드림의 미국. 미국의 미국인. 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나름 꽤 만족.
미국 대통령을 보면 미국 역사를 알수있다. 240년 전에 세워진 국가지금 21세기 최강국인 미국. 지금까지 43대 대통령을 거치면서 발전한 것을 보니..미국도 다른나라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책을 읽고 어느 순간 전율이 오는 책이랄까.
사도세자와 정약용은 뗄라야 뗄수없는 관계. 그리고 역사속의 사실을 바탕으로 실학자 적약용을 그리고 있다. 추상적으로 다가온 인물에 대해 깊게 알수있어서 좋았다. 내가 지식이 부족한지..조금 어렵게 다가왔다.
*정리라는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정리를 왜 해야하는 지 알려주는 책!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각국의 경제를 살피고 그 속에서 돈을 모우는 일. 참 힘든거 같다.
*책을 사두고 아직 보지 않았다.;;
나태한 나 자신을 꾸짖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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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중요성에 관해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책. 나에게는 조금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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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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