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007추천영어

dart007
- 작성일
- 2004.11.3
영어회화의 독약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최근에 나온 책인데도 회화문장을 한글로 써 놓았다. 요즘도 이런 책이 나온다는 것에 적잖은 실망을 했다.
'0.3초 순간 말하기'의 50가지기본동사 보다는 어렵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기본동사를 쓴다.'보다는 매우 쉬운 책이다. 추천한다.
자기 소개를 한글로 60초동안 말하는 것도 사실 어려운데 영어로 자기소개를 60초동안 할 수 있도록 많은 예시를 다룬 책이다. 테잎은 한번은 느리게 읽어주고 한번은 빠르게 읽어준다. 영어회화고급이 읽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발음공부하는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특이한 발음기호들과 한글이 만나 만들어진 한글발음도 도움이 될것이고 이야기처럼 쓰여진 책속 내용들도 도움이 될것이다. 테잎역시 좋다. 한글발음이 나온다는 이유로 이 책을 읽기 싫다면 SENDIC.net에서 발음연습을 하기 바란다.
직독직해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분당 150단어의 독해실력을 갖추게 된다면 청취는 가능할 것이다.
1)수준에 맞는 테잎을 준비해 듣고 받아쓰기를 해라 2)놓치지 않고 다 들릴정도 된다면 받아쓰기 한것을 큰소리로 읽어라 3)영영사전으로 모르는 단어는 찾아서 뜻과 함께 적고 뜻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때까지 계속해서 찾는다 4)이런식으로 영어테잎 5개정도 하면 영어실력이 부쩍 는다. 다음은 매일 같은 영화를 봐라 5)영어신문을 읽고 안보고 그 내용을 다시 말하라 6)육일공부,하루휴식
책읽듯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영문법이다. 군에서 제대하고 가장 처음 접한 영문법 책으로 이것조차 어려웠지만 괜찮았다. 영문법을 대충 정리할 수 있다.
영어는 화살이 날아가는 것과 같이 진행방향으로 문장이 이루어진다. 이미지로 영어를 정복해야 한다는 주장과 같은 입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왼쪽페이지에는 한글문장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빈칸이 있는 영어 문장이 있다. 빈칸에는 기본동사를 채워넣는 것이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영어 중급수준이 볼 만한 책이다.
다독을 강조하는 책이다. 그림동화부터 시작해서 수준을 점점 높여가면 원서도 분당150단어로 읽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경우는 분당 600단어로 읽는 다고 한다. 그리고 다독을 해서 이미 수많은 정석의 문장을 접한 사람이라면 영어회화는 금방 실력을 늘릴수 있다.
소장용책에 가깝다. 산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 싶지만 이 책에서 뭔가를 얻고자 한다면 그것은 영어회화때 어떤 문장들이 사용되는지 한번 훑어볼수 있다는 것이다. 한번쯤은 읽어 볼만 하다.
기본동사로부터 나온 파생이미지로 이미지연상법을 도와준다. 예를 들면 '가다'라는 동사의 기본이미지를 보여주고 '절뚝거리다', '살금살금가다' 등 여러 동사들을 이미지로 공부할 수 있다. 영어회화 중급수준이 볼만한 책이다.
이미지로 영어를 정복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SENDIC.net에서 무료로 발음동영상을 보여주고 있는 괜찮은 책이다. 직독직해는 이미지로 가능할 것이다.
50문장을 외우면 그 문장들로 다른 문장들을 응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저자만의 독특한 이미지 연상법이 있는데 이미지연상이 힘든 사람은 볼만 할 것이다. 하지만 개인 적으로 영어회화는 패턴으로 정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영어를 완전히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엄청 유치한 영문법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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