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분씩 외서읽기!

QJEAN
- 작성일
- 2008.2.17
옥스퍼드에서 출간한 단계별 책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있는데, 내용이 이런 줄은 몰랐었다. 책 두께 때문에 그런지 내용 전개가 상당히 빠르고 살짝 시시한 이야기였다.
이 책은 대통령 살인자가 감옥을 탈옥하고 다시 잡히는 며칠 간의 일을 다룬 책이다. 옥스퍼드에서 발간했는데, 책이 난이도 별로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에 맞게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다. 책 장르도 다양해서 여러 장르의 이야기를 맛 볼 수 있다.
아는 사람에게 선물받은 책이다. 한 남자아이가 가족이랑 바닷가에 갔다가 해적을 만나 해적이 되는(?) 내용인데, 뭔가 내용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어린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나한테는 재미가 없었다.
- Usborne Young Reading Level 1-07 : Cinderella
- 글쓴이
- Susanna Davidson
- 출판사
- Usborne Pub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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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9,000원 10%
동생 읽으라고 사준 책이다. 종이 질도 좋고, 그림도 있고, 글씨도 큼지막 해서 어린이들이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미국판과 영국판이 따로 있는데, 거의 차이는 없을 듯...
초반에 읽었던 외서이다. '행운을 돌려줘'의 원서인데 영화가 나온 후에 책이 나온 것 같다. 아무튼 내용은 영화의 내용과 거의 일치 한다. 이 영화를 20번 이상 본 나에게는 별 무리없이 읽힌 책이었던 것 같다.
처음 읽은 외서이다. 굉장히 쉬운 단어들고 내용이지만 그 때는 정말 힘들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쪽수도 많지 않아서 외서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할 듯...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연결되는 편으로 윌리 웡카와 찰리네 가족이 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에 갔다가 돌아온 후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써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영화로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의외로 이 편은 알고있는 사람들이 드문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은 전편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외서를 읽기 시작할 때 읽었던 책이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도 보고 영화도 본 후 이어서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영화로도 나왔던 이야기이다. 솔직히 나는 영화를 보진 못했다. 그냥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처음에 쪽수가 조금 많아서 부담이 됐었다. 하지만 글이 다른 책보다 더 쉬워서 오히려 더 빨리 읽을 수 있었다. 모든 것에 뛰어난 천재 소녀가 자식의 천재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온갖 나쁜짓을 다하는 쓸모없는 딸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님과 어린이라면 무조건 싫어하고 온갖 폭력을 일삼은 교장선생님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다. 이 책도 로알드 달이 쓴 다른 책들과 같이 약간은 괴짜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런 부담없이 그런 이야기들에 빠질 수 있다는 게 매력인 것 같다. 오랜만에 읽은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책으로 만들었다. 결혼에도 실패하고 사업에도 실패하고 하나있는 아들에게까지 신임을 잃은 한 남자가 경비원으로 일하게 된 박물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그린 이야기이다.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영화랑 똑같았다. 어렸을 때 한 번 쯤은 생각해 봤을 이야기들이 사실대로 묘사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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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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