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i99

소장일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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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는 너무 복잡한 내용의 만화책...중간권들이 분실되어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다시 사기도 그렇고...ㅠ.ㅠ

  2. 흥미와 호기심, 책이 예뻐서 사 모으고 있긴 하지만 츠바사와 너무 내용이 많이 얽혀들어가서 별로 더 사고 싶진 않다.

  3. 1-4권까지 소장. 클로버들 중에서 이 쌍동이 형제를 가장 좋아한다.

  4. 바둑은 전혀 모르지만 재밌다.

  5. 시미즈 레이코의 이전작인 달의 아이, 월광천녀와는 전혀 다른 계열이지만, 어느 작품이나 독특한 발상으로 이끌어나갔었다는 점은 다름없다. 잔혹하지만 점차 몰입도가 높아져 기대되는 작품. 끝까지 선전하기 바란다.

  6. 맥가이버가 한수 배워가야 할 서바이벌 능력. 단벌신사 만능해결사 키튼 선생님을 만나고 싶으면 아무 권이나 한권 집어들면 된다.

  7.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순수하고 순진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이야기. 나의 대학시절은 어땠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8. 예전에 나온 일반판으로 소장. 마음속에 소리없이 스며드는 공포의 느낌과 악의 본질을 보는 내내 누릴 수 있다.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

  9. D백작의 마법같은 매력에 홀려 마음의 빈구멍을 어설프게 메우려 했다가는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마무리가 맘에 안들었지만 마무리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는 분야는 아니었던 것 같고, D백작이 마지막에 들고 떠났던 가방안의 내용물이 오히려 인상깊었다. 애장판 1권과 7권은 어디서도 구할 수 없었다. 재발간 되지 않을까..코믹호러물의 수작 중의 수작이다.

  10. 처음 출간된 문고판 소장...애장판이 나올 줄이야.

  11. 설명이 필요없는 명작...역시 마무리는 슬램덩크가 아닌 풋내기슛!! 45도 각도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던 백호의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어 소장 *^^*

  12. 아름답고 장렬한 삶...혁명의 불꽃에 산화되어 간 오스칼 프랑소와 ; 잊을 수 없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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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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