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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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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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여행을 못 가고 있어요. 그래서 여행관련 책을 머리맡에 놔두고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요즘 즐겨보는 여행 책인데 제목도 참 재미있어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
이 책은 제가 읽은 책은 사람들에게 다 나눠 주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제 곁에 놔두는 책인데요.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너무나 많이 알려진 책이기도 하지만 제가 작가로서 해이해질 때 또는 어떤 커머셜리즘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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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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