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철의 서재- N

dhsgh
- 작성일
- 201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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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예술뿐만 아니라, 예술이라는 것이 인간의 삶 속에서 어떻게 발전해왔고, 인간은 왜 예술을 욕망해왔고, 어떤 영감을 주었고, 왜 예술가가 답답하다고 여기고 (기존 사조를) 깨고 나가면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라는 책을 저는 지금 같이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최소한 대학생부터 제 또래 우리 동기들까지 이 책을 읽고,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 던진 논점 - '우리는 반증과 비판을
이 책은 사회학 책일 수도 있고, 정치학일 수도 있고 철학 서적일 수도 있어요. 유대인 학살자 아이히만이 법정에 끌려왔는데, 그는 죄의식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저자인 한나 아렌트마저도 ‘이 사람은 무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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