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책들

young
- 작성일
- 2006.2.5
사용자 지정 순
펄벅의 책이라는 점에서 벌써 부터 몇점은 먹고 들어가는 책.
주위의 꼭 읽어보라는 성화에 못이겨 벼르고 벼르다 산 책이다. 아직 읽고 있지만 정말 살 가치가 없다고 느꼈다. (---다.)로 끝나는 무미건조한 문체. 뒤로 가면 이런 문체가 익숙해지고 그다지 거부감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실망감에 싸였다. 이 실망감을 처음에 느껴서인가? 그 후로도 이 책을 놓는 그순간 까지 실망감이 끊이질 않았다. 주위와 소통하기 위해 이책을 살려고 한다면, 차라리 빌려서 보는게 이득이다.
- 좋아요
- 6
- 댓글
- 1
- 작성일
- 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