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쳐-작고 귀여운 세상

dimclover
- 작성일
- 2004.2.26
추가한 순
잡지에 나와있길래 구입하려했으나 역시 품절..ㅠ.ㅠ
욕실과 침실 만드는 과정은 흑백으로만 설명되어 있다. 일본어를 모르는 나에게는 영어라서 읽기가 좋았다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일러스트'라는 잡지에서 미니어쳐를 특집으로 소개한 부분이었다. 좀 비싼 가격이라 망설이다보니 절판이되버렸다..ㅠ.ㅠ
완성품에 대해서는 칼라로 나와있지만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는 과정의 설명이라기보다는 그림을 그려 어떻게 하라고만 써있는것같다. 일본어를 모르는 나에게는 그냥 그림책같이 느껴진다.
카페트의 도안까지 나와있다. 볼거리가 많은책
정원하면 떠올릴만한 소품들이 많다. 역시나 꽃만드는 방법이 가장 많이 나와있다.
일본풍의 작은 소품
가구편이긴한데 가구에만 한정짓지 않았다.여러가지테마로 꾸미고 있다. 저자의 사이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미니어쳐중에 나는 음식미니어쳐가 가장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장 애착이 가는 책
깔끔한 가구편
상점의 물건..역시 다양한 상점의 물건이다보니 아기자기해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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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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