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벗이여 관광이 아닌 여행을 떠나자

나무
- 작성일
- 2007.7.1
여행이란 모든걸 버리고 떠나고 정말 소중한걸 찾는게 아닐까?
책에 본 내용을 실제로 본다면...영원히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더라..
여행은 시간...생각...그리고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사람이 빠리를 간다면...많은 걸 배워 오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되는 필수품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 프랑스의 똘레랑스를 조금 맛이라도 보고 느낀다면.. 에펠탑,개선문을 보고 온것 보다 더 값진걸 얻을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루브르 박물관 가서 이 그림이 왜 유명 한지 알고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아는 만큼 보인다는걸 당신이 실제로 이 책을 보고 여행을 가서 느껴봐라. 그림을 여행을 그리고 그속에 담긴 철학을....
류시화의 발 자취를 따라 인도를 돌아 다녀보자..그러다 힘들면... 탄트라를 충만케 해준다는 주문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를 외쳐 보는건 어떨까?
여행자들끼리 이야기 할때 극칭찬을 받은책...확실한 정보와 진짜 발로 뛰어서 만들었다고 말할수 있는 가이드북 ..정말 확실한 가이드북을 원한다면 론리 플래닛을 꼭 선택하시기를...그리고 영어가 된다면 되도록이면 영문판으로..ㅋ
배낭 여행시 사용해본 결과... 지도와 설명이 잘 안맞는 부분이 있었다...여행중에 비웃는 소리로 유럽100배 망치기란 소리를 들은적도 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초보 여행자들한테 제일 좋은 책인것 같다. 나도 아무 계획 없이 이 책 하나 들고 45일의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깔끔하고 간편한 설명..보기도 쉽고 ..그리고 이 책에 있는 쿠폰들을 실제로 사용도가 높고 이 책의 책값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았었다
이거 여행과 아무 상관 없는 책이다. 근데 너무 인상깊게 본 책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여러 지역과 특정장소 들이 나온다. 실제로도 이 장소를 지도로 찾아가면서 보는 독자 들도 있단다.(나도 몇군데는 찾아 보긴했다.) 책에 나온 곳을 실제로 가본다면 그 장소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장소가 된다.물론 나의 경우에만 그런 걸수도 있겠지만..혹시 당신도 나오 비슷한 느낌을 가져 본적 있다면...이 책을 읽고 세계인들이 아는 프랑스가 아닌 프랑스인들이 아는 프랑스를 가보아라.,,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아라. 조르바가 누구 이며 조르바 같은 삶을 살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대판 조르바가 되어 보는건 어떨까?
샹그리라의 뜻은 내 마음속의 해와 달이란다....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샹그리라를 찾아가는 여행가가 있다. 그를 보면서 자신만의 샹그리라를 찾아보자....잘 찾아보자 여행을 다녀보고...진정 나의 샹그리라는 멋진 유럽도 신비의 인도도 아니고 내 가 있는 그 모든 곳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곳 이 샹그리라란걸 알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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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7.1